옥션.......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는거 맞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는거 맞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순
  • 조회수 : 2,629회
  • 작성일 : 11-11-10 10:38:03

본문

11월 1일에 제가 옥션에서 자전거를 구입을 했습니다
무통장입금도 다 했구요...
언제쯤 자전거를 받아볼수 있나보니까 배송주문조회를 알아보니까
배송비가 이중처리되어 상담원과 통화하다보니 주문을 취소하고 다시 하던가
아님 판매자에게 연락을 취해 배송비를 빼달라고 하라는 겁니다

자기네 시스템이 그렇다고.....

상품을 주문을 취소하면 취소 다음날 2시에 환불입금이 된다고 해서 취소했습니다

그 다음날 통장을 확인하니 입금이 되지 않아 다시 전화했더니

3일이후에 입금이 된다고해서 참고 기둘리고

3일후 입금이 안돼 다시 전화하니까 일주일 후에 입금처리가 된다고 해서

그날은 넘 화가 나서 상담원 임동혁씨와 통화하는 가운데 넘 기분이 나빴습니다

저를 동네 아이 꾸짖듯이 뭐라고 하는데 기가차서....

고객센터 책임자를 찾는대도 무조건 자기한테 야기하라고

뭐 그런 상담원이 다 있는지

그래서 일주일 후 통장확인을 했는데  아직도.....

오늘 다시 전화하니까 환불 입금이 영업일 기준 10일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말이 됩니까  아니 고객돈을 왜 며칠씩 가지고 있냐구요

주문시 환불 통장계좌번호를 기입하게 되어있습니다

상품이 취소되면 환불을 1~2일 안에 처리해주어야 되지않나싶습니다

상품이 배송된것도 아니고

얼마되지도 않아 이자도 없는데 옥션을 무슨 생각으로 그돈을 쥐고 있는지

그리고 고객센터 직원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듯

제발 돈좀 받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을 이용하시면서 배송과 관련 고객센터와의 통화로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53 건설 김유일 2012-04-10
30852 digital 조성임 2012-04-10
30849 기타 김효진 2012-04-10
30848 식음료 송현동 2012-04-10
30847 digital 이소희 2012-04-10
30846 통신 송은순 2012-04-10
30845 digital

처리

kt
김미진 2012-04-10
30844 통신 채교윤 2012-04-10
30843 기타 정선경 2012-04-10
30842 digital 김미진 2012-04-10
30840 건설 이승리 2012-04-10
30838 기타

처리중

신문해지
이태경 2012-04-10
30837 통신 이상구 2012-04-10
30836 건설 손성희 2012-04-10
30834 생활용품 김재환 2012-04-10
30833 기타 황창섭 2012-04-10
30828 digital 김부 2012-04-10
30826 건설 장윤호 2012-04-10
30824 기타 김정희 2012-04-10
30821 생활용품

처리중

옷교환건
전경희 2012-04-10
30819 기타 박수경 2012-04-10
30818 기타 윤지혜 2012-04-10
30816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5 식음료 전영국 2012-04-10
30814 digital 안성태 2012-04-10
30813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2 해결&감사글 유혜정 2012-04-10
30811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0 건설 최철기 2012-04-10
30809 통신 김창언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