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현대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현대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자
  • 조회수 : 2,892회
  • 작성일 : 11-11-08 20:47:36

본문

전기장판이 이상이생겨 한일의료기에서 소개한 현대택배에 전기장판을 보냈는데
보름이 넘께 아무 열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까 분실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몇번더 열락을
했더니 이제 찾았다고 하더라고요, 
황당한 것은 우리사용하던 그 전기장판이 아니고 전기온도 올리는 온도조절기가
우리가 사용하는것과 색갈도 다르고 흠집도 나 있고 완전 딴 전기장판인 거예요.
자기들이 분실 했으면 돈으로 보상하던지 아니면 새 것으로 보상해야 도리인것 같은데
어디에서 구했는지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전기장판을 보냈네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비자원에서 해결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희쪽으로 제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주신 내용으로 몇 가지 질문드리고자 연락취하려고 했으나 연락처를 남겨주시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댓글 확인하시고 저희쪽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장판을 택배로 a/s를 보내셨는데 택배사에서 분실을 하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하면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이 지급되고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에는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이 지급 됩니다. 편안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47 digital 이소희 2012-04-10
30846 통신 송은순 2012-04-10
30845 digital

처리

kt
김미진 2012-04-10
30844 통신 채교윤 2012-04-10
30843 기타 정선경 2012-04-10
30842 digital 김미진 2012-04-10
30840 건설 이승리 2012-04-10
30838 기타

처리중

신문해지
이태경 2012-04-10
30837 통신 이상구 2012-04-10
30836 건설 손성희 2012-04-10
30834 생활용품 김재환 2012-04-10
30833 기타 황창섭 2012-04-10
30828 digital 김부 2012-04-10
30826 건설 장윤호 2012-04-10
30824 기타 김정희 2012-04-10
30821 생활용품

처리중

옷교환건
전경희 2012-04-10
30819 기타 박수경 2012-04-10
30818 기타 윤지혜 2012-04-10
30816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5 식음료 전영국 2012-04-10
30814 digital 안성태 2012-04-10
30813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2 해결&감사글 유혜정 2012-04-10
30811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0 건설 최철기 2012-04-10
30809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08 생활가전 황한솔 2012-04-10
30807 digital 김성범 2012-04-10
30806 통신 최윤경 2012-04-10
30805 식음료 임종필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