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에서 벌레나왔는데 업체 태도/일처리에 정말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사랑 ] 식품에서 벌레나왔는데 업체 태도/일처리에 정말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은영
  • 조회수 : 1,315회
  • 작성일 : 13-01-03 12:00:50

본문

12/12(수) 티몬에서 1봉당 25g 볶은현미 상품을 60봉 주문했고, 12/14(금) 제품을 받았습니다.
12/17(월)부터 먹기 시작했고 12/20(목)아침에 먹으려던 중 벌레를 발견했습니다..
직장 출근시간 8시 입니다. 업체 전화번호가 안나와있고, 업체명도 몰라9시부터 티몬으로 전화했습니다.
1시간에 3번꼴로 계속 전화했습니다!! 오후 4시반이 지나서야 통화했고 ,
내용을 설명했더니 내일 업체측에서 연락가실거에요 하시길래 오겠지하고 기다렸죠..
다음날 21일(금) 저녁 6시가 다되가도록 연락 전혀없었습니다!
티몬에 전화해서 업체(충남 농사랑)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전화드렸는데..
저기요.. 티몬에서 접수후 그쪽에 얘기한걸로 알고 있는데..;
식품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사실 자체가 화나는데 왜 계속 제가 전화해서 똑같은 상황을 얘기해야하죠?
전화해서 구입하고 먹던중 벌레가 나왔다 직원분이 죄송하다며 새상품으로 교환해드릴까요? 하길래
됐고, 물건당장 가져가시고 환불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라 24일(월)에 택배사에서 가실거에요 하길래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다. 주말이니깐.. 어쩔수 없으니까..
12/24 (월),12/25(화)12/26 수요일 .. 누가 온다고요?.. 아 진짜..오후가 되서야 정말 열받더라
변심으로 인해서 환불해 달라는것도 아니고 , 댁들이 파는 음식에서 벌레 나왔다고 !! 벌레 당신같으면 이거 먹겠냐?
휴.. 수요일 오후에 다시 업체에 전화해 왜 물건안찾아 가냐 내가 벌레나왔다고 언제 말했고, 오늘이 몇일인지 아냐?
다시 택배사에 요청하고 연락 주겠다고 해서 기다렸죠.. 요청후 전화준다면서요..
직장인이 근무시간에 집에 붙어있는 경우 봤어요?
12/27(목) 갑자기 우체국 택배에서 연락이왔고 기사님께 여러번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어 내일다시 방문해 주시면 안되겠냐고.. 잠시 정적이 흘렀지만 12/28(금) 기사님께서 물건을 회수해 가셨고 ..
12/31(월) 아~무~ 연락 없습니다..환불처리는 당연히 안돼있구요.. 진짜 일처리 하는거.. 대단하죠??..
퇴근후 다시 전화했습니다. 금요일날 택배사에서 물건가져가셨다. 라고 했더니 네 물건 저희쪽에 다시 들어온거 확인했습니다.
하길래 물건 확인했으면서 왜 환불처리는 안했어요? 하니깐.. 담당자 아니라서 모르겠는데요.. 모르겠는데요..
아.. 뭐하냐.. 진짜.. 돈을 떠나서 이 업체 태도에 너무너무 화가난다..
담당자분 언제통화 가능하냐 했더니 지금 안계셔서 1/2 말씀 전하겠다고 한다.. 연락하지 마시고 환불처리나
해달라 했더니 끝까지 오전에 꼭 전화하시겠다고.. 1/3(목) 지금.. 오전12시 .. 언제 전화하시려고 그러나..


 

벌레나왔다고 접수한게 12/20 목요일입니다. 공휴일+주말 포함하면 14일 / 공휴일+주말빼고도 8일째 입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716 기타 김나영 2012-05-02
37715 건설 김혜리 2012-05-02
37710 기타 이경화 2012-05-02
37709 기타 이상은 2012-05-02
37708 생활용품 김혜미 2012-05-02
37706 통신 이안라 2012-05-02
37705 유통 임주영 2012-05-02
37704 건설 신성수 2012-05-02
37702 digital 이충식 2012-05-02
37700 건설 배남석 2012-05-02
37697 통신 문지숙 2012-05-02
37693 기타 김명화 2012-05-02
37692 기타 허은정 2012-05-02
37690 생활용품 윤성희 2012-05-02
37688 자동차 윤관구 2012-05-02
37687 금융 김병호 2012-05-02
37686 자동차 김병진 2012-05-02
37684 기타 김민희 2012-05-02
37682 자동차 김병진 2012-05-02
37679 해결&감사글 백은정 2012-05-02
37677 기타 최병석 2012-05-02
37673 건설 장유미 2012-05-02
37672 digital 서미경 2012-05-02
37670 유통 곽보혜 2012-05-02
37669 자동차 김창희 2012-05-02
37662 기타 조향미 2012-05-02
37661 기타 홍미화 2012-05-02
37660 식음료 박고운 2012-05-02
37659 통신 허호정 2012-05-02
37656 digital 김영민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