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휴대폰 불량관련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휴대폰 불량관련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열
  • 조회수 : 610회
  • 작성일 : 12-05-07 11:54:37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현재 핸드폰 고장으로 인하여 스카이 서비스센터에 입고를 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올해 1월2일 핸드폰을 구매하여 사용중에 핸드폰의 기능중 와이파이 기능이 꺼지지도 않고
켜지지도 않는 상태로 멈춰버려서 핸드폰을 완전히 재부팅 하거나 하지 않으면
안되는 불량때문에 벌써 서비스센터에 문의만 여러번 하고
금요일 완전히 뻗은 상태가 되어서 서비스센터에 의뢰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동영상 및 사진찍어 놓은 것도 있습니다. 서비스센터 직원에게 메일로 증상을 보낸것도 있구요.
방문은 4회째 인증서를 휴대폰에 저장을 해놓아서 그외 같은 증상으로 센터 방문하지 못한적도 많구요
글을 보다 보니 6개월이 지나면 환불같은것도 어렵다고 하는 답변글을 보게 되어 문의 해봅니다.
처음에는 껏다 켜서 그냥 사용했는데 이런 증상이 자주 일어 나는 겁니다.
어지간 해야 그냥 감수하고 쓰는데 증상이 자주는 아니더라도 수시로 반복되는겁니다.
메인보드를 교체 해줬다고 하는데도 마찬가지로 같은 증상이 발생됩니다.
지금도 완전히 뻗은 상태로 휴대폰을 가져갔는데 접수하면서 밧데리를 빼야 접수가 된다고 하면서
밧데리 빼고 접수해서 또 증상을 봐야 처리가 된다고 하여 아예 휴대폰을 맡겨놓고 왔습니다.
팬택과 스카이 제품 자체를 신뢰하기가 어려워 환불을 하고 싶은데요.. 가능하지 여쭙고 싶습니다.
첨부된 파일은 동영상 파일입니다. 오동작 하는걸 찍어놓은..
수시로 오동작 하고 메인보드를 바꿔도 비슷하거나 여러가지 문제 증상이 발견되기때문에
제품 자체에 하자로 인증을 해야 하지만 회사입자에서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만 하니 답답합니다.
해결 할수 있으면 해결방법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두서없이 적다보니 어지럽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해결 방법 부탁드리겠습니다.
휴대폰은 서비스센터에 입고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실접수자분과 통화 완료 하였으며, 단말기 이용관련 불편 드린점 정중한 사과드리고, 현재, 다른 제품을 구입하셨다는 의견주시며 통화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11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112 기타 박성준 2012-05-03
38111 생활용품 이미령 2012-05-03
38109 유통 이충익 2012-05-03
38107 digital 이지혜 2012-05-03
38105 건설 황미영 2012-05-03
38104 digital 마성욱 2012-05-03
38102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99 digital 김태경 2012-05-03
38095 digital 권오상 2012-05-03
38094 기타 박공명 2012-05-03
38093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2 digital 윤석현 2012-05-03
38091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0 유통 김대중 2012-05-03
38089 유통 유태현 2012-05-03
38088 식음료 윤윤식 2012-05-03
38087 건설 김대중 2012-05-03
38085 생활용품 최유친 2012-05-03
38081 건설 김성용 2012-05-03
38077 통신 김영찬 2012-05-03
38075 통신 오근택 2012-05-03
38074 기타 송미란 2012-05-03
38071 건설 배대식 2012-05-03
38067 기타 한송이 2012-05-03
38066 금융 김동빈 2012-05-03
38062 기타 김미숙 2012-05-03
38057 digital 이승우 2012-05-03
38055 기타 김미숙 2012-05-03
38054 통신 임은도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