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계약해지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계약해지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금규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12-04-20 18:48:41

본문

안녕하세요?

LG U+  인터넷, 인터넷전화, 인터넷T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2일 전후에서 셋탑박스를 교체하면서, 설치기사가 '홈 게이트 웨이'를 초기화하면서 '홈 게이트 웨이'가 갑자기 꺼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설치기사도 확인을 했구요.
 이후 수시로 고장이 나서, 고객센터에 접수했고, A/S 기사가 와서 새 장치로 교체를 하려고 했으나, 본사 승인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장치만 남겨놓고 승인이 떨어지면 오겠다고 하며 갔습니다.
 수시로 고장이 나서, 전원을 다시 키고 사용하는 불편을 감수하면서 기다렸지만그 이후로, 일주일 동안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아직 승인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다시 일주일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지만 ...
화가 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3주간 A/S를 해주지 않았기때문에, 계약 해지를 하겠다고 하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몇번의 항의 전화를 후, LG u+ 소비자보호팀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본사에 위약금 없이 해지를 신청하겠다고 했습니다.
다시 일주일이 지난 후, 연락이 왔는데.. 2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해지를 하면, 위약금을 50% 감면해주겠다
 둘째,  계속 사용하면 1달 요금(약5만원)을 감면해주겠다.
그러면서 만약 외부기관을 통해 다시 항의를 하면, 위 2가지 조건은 취소된다고 하였습니다.

 A/S 신청을 했는데, 3주간이 아무런 조치도 안해주고, 연락도 없었는데,,,,
 이런 태도에 보인다는 것이 정말이 화가 납니다. 그동안 수십번 고장이 나서 큰 불편을 받았는데..

그리고 제가 인터넷 요금을 우리카드로 결재하는 조건으로 매달 3,000원씩 할인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번달 우리카드 결재명세서에 할인이 되지 않은 금액이 청구되었습니다.
우리카드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LG U+에서 매달 청구해야 할 요금을 2월달에 청구하지 않고, 3월달에 2건을 청구해서, 1건만 할인을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이것을 알게되었지만 상담시간이 지나, 월요일날 확인을 해볼것입니다. 혹시 카드 할인을 받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셋탑박스 교체하는 과정에서 홈케이트의 잦은 하자로A/S요청했는데 새장치로 교체해야한다면서 오랫동인 지연시키어 이용하기 불편한데 해지할경우 위약금 납부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710 기타 윤연정 2012-05-09
39703 digital 정동섭 2012-05-09
39699 digital 박희문 2012-05-09
39695 자동차 김용재 2012-05-09
39694 기타 강정경 2012-05-09
39693 식음료 이주호 2012-05-09
39685 서비스 고산성 2012-05-09
39684 식음료 sksk 2012-05-09
39680 휴대전화

처리

**
천영곤 2012-05-09
39676 기타 ok810 2012-05-09
39671 기타 김선경 2012-05-09
39668 기타 송윤희 2012-05-09
39667 자동차 백은희 2012-05-09
39666 금융 한상효 2012-05-09
39665 유통 권혁미 2012-05-09
39664 생활용품 심윤수 2012-05-09
39663 기타 김태완 2012-05-09
39662 유통 최보윤 2012-05-09
39661 통신 안성하 2012-05-09
39660 서비스 김경식 2012-05-09
39658 휴대전화 김정화 2012-05-09
39657 휴대전화 전한택 2012-05-09
39656 서비스 서성원 2012-05-09
39655 생활가전 송명석 2012-05-09
39654 생활가전 유병선 2012-05-09
39649 식음료 조경서 2012-05-09
39646 통신 유지훈 2012-05-09
39645 통신 김세훈 2012-05-09
39643 서비스 김은희 2012-05-09
39642 통신 김양회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