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받은돈으로 간만에 배달시켰더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당 받은돈으로 간만에 배달시켰더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우문
  • 조회수 : 1,977회
  • 작성일 : 12-04-07 22:05:08

본문

2012년 4월 7일 오후 9시쯤 신포우리만두(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점)에서 돈까스(6,000원), 소고기덮밥(5,500원), 고기만두(3,500원) 이렇게 시켰습니다.
한.. 15분쯤 오더라고요.
아버지가 받으셨고요.
아버지가 식탁으로 가져오셨는데, 이게 왠일? 소고기덮밥이 아니라 돌솥비빔밥 이러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했지요.
주소를 말하고 저는 분명이 소고기덮밥을 시켯는데, 돌솥비빔밥이 왔다고..그랬는데..
신포에서 하는말이 소고기덮밥 맞습니다.. 라고 하더라고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소고기덮밥 그렇게 나갑니다.. 라며 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가 싶어서, 다시 봤는데.. 당연히 돌솥이라 고기는 약간들어 있는데..
어이가 없어서.........
생채, 상추, 계란반숙, 콩나물 등 각종 야채와...
결정적으로 고추장....... 이게 소고기덮밥일리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였지요.
제가 보기에 이건 돌솥이 확실합니다. 소고기덮밥에 고추장이 들어갈리는 없지 않습니까. 라고요..
신포에서는 계속 맞다며 억지를 부리더군요.
그러더니 끊더라고요.

여기서 돌솥인걸 인정하고, 잘못 갔다고 사과하고 바꿔준다든가 환불해주던가 한다고 하였으면.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겁니다.
또한, 저는 돌솥 싫어해서 아예 안먹습니다.
이놈들 고약해서 가만히 못있겠습니다.
현재, 돌솥은 건드리지도 않고 랩으로 묶어 보관중입니다.
혹시나 해서 돌솥사진, 돌솥에 있는 야채들 사진 다 찍어놨습니다.
절대로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059 생활용품 최지순 2012-05-23
43057 서비스 조내연 2012-05-23
43041 휴대전화 김수현 2012-05-23
43040 기타 김민주 2012-05-23
43039 휴대전화 최주연 2012-05-23
43038 기타 염정흠 2012-05-23
43037 통신 백승환 2012-05-23
43034 서비스 이정영 2012-05-23
43032 생활용품 신용우 2012-05-23
43023 통신 고현성 2012-05-22
43019 통신 이광복 2012-05-22
43018 휴대전화 송진아 2012-05-22
43013 기타 김태헌 2012-05-22
43010 통신 류계현 2012-05-22
42995 통신 권오길 2012-05-22
42993 휴대전화 박세민 2012-05-22
42990 기타 고대원 2012-05-22
42989 기타 밑에글 2012-05-22
42988 통신 김원수 2012-05-22
42985 생활용품 김지수 2012-05-22
42983 통신 김학현 2012-05-22
42982 휴대전화 김용선 2012-05-22
42981 기타 노민혜 2012-05-22
42980 통신 김학현 2012-05-22
42976 자동차 김광복 2012-05-22
42972 통신 임광철 2012-05-22
42971 통신 최유진 2012-05-22
42967 통신 이진호 2012-05-22
42966 기타

처리

신발
최유진 2012-05-22
42964 통신 이진호 2012-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