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하나로마트 어이가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양재하나로마트 어이가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아무개
  • 조회수 : 1,025회
  • 작성일 : 12-04-07 22:33:58

본문

시각 : 2012년 4월 7일 20:00
내용 : 물건을 쇼핑백하나에 담고 계산하고 입구를 나갔다가 밥먹고 가야겠다 싶어 다시 들어갔습니다.
        입구 1문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보안요원이 서 있더군요.
        저는 지나가려고 하니까 물건을 갖고 출입을 할 수 없다고 보관함에 넣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현금이 없어서 보관함에 넣을 수 없으니 그럼 밥먹고 올 때까지만 잠깐만 맡겨달라고 했더니
        여기다 맡길 수 없다고 출입을 절대 못하게 하더군요.
        진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많은 물건도 아니고 쇼핑백 하나이고 밥만 먹고 오겠다는데
        그렇게 출입을 막는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안되면 무전으로 연락을 해서 잠깐만 맡아줄 사람을 부르던지 아니면 다른 고객이 어려워하니까
        다른 방법으로라도 해결 해 줘야 하는게 아니었는지...
        물론 원칙상 그럴 수 있다고 이해는 합니다만 그럼 애초에 안된다고 펫말이라도 적어놓았으면
        아예 들어갈 생각도 안했겠지요.
        보안요원으로서 이해는 하겠지만 같은 사람으로서 너무 융통성 없고
        입구 1문쪽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에 서 있던 나이많아보이던 보안요원이었고요.
        이 보안요원 빨리 조치를 취해주셨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형할인마트에 식사를 하시기 위해 들어가시려는데 다른물건을 소지하고 입장할 수 없다며 다른 방법도 제시해주지 않으며 무조건 입장이 안된다고만하니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020 기타 정남출 2012-05-27
44019 기타 한정우 2012-05-27
44015 유통 임정택 2012-05-27
44014 통신 김성갑 2012-05-27
44005 휴대전화 김치영 2012-05-27
44004 기타 양민선 2012-05-27
44003 휴대전화 강지혜 2012-05-27
44002 휴대전화 이민정 2012-05-27
44001 기타 백송현 2012-05-27
44000 기타 전재만 2012-05-27
43999 통신 문장호 2012-05-27
43998 서비스 이경아 2012-05-27
43997 기타 양정 2012-05-27
43996 생활가전 권기성 2012-05-27
43995 서비스 김원진 2012-05-27
43994 통신 김용선 2012-05-27
43993 서비스 변형섭 2012-05-27
43992 식음료 강희용 2012-05-26
43991 생활용품 김명숙 2012-05-26
43990 생활용품 김명숙 2012-05-26
43989 기타 정지영 2012-05-26
43988 생활가전 이재선 2012-05-26
43987 기타 석혜연 2012-05-26
43986 기타 석혜연 2012-05-26
43984 기타 김경미 2012-05-26
43983 생활용품 손민준 2012-05-26
43978 기타 최현정 2012-05-26
43976 기타 박다래 2012-05-26
43975 생활가전 김아지 2012-05-26
43969 휴대전화 정민우 2012-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