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멤버십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멤버십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이옥
  • 조회수 : 1,769회
  • 작성일 : 12-03-24 19:22:21

본문

어느날 비씨카드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비씨카드로써 많은 혜택이 있는데..받아보겠냐고 하길래 업무도 바쁘고 해서 혜택이 있다면 인터넷에서 확인해 보겠다고 말하고 끊었는데 다음날 비씨라운지에 멤버십에 가입되었습니다. 라는 문자가 와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문자를 지웠습니다. 전화를 할때 혜택과 관련한 연회비니 이런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었는데 오늘 청구서를 우연히 확인하니 연회비 5만원이 청구되어 있어서 황당합니다.
이건 확실한 사기라고 여겨지고 보이스피싱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되어 도움을 요청합니다.
급한 마음에 전화를 하니 주말이라 연결이 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사기당한 5만원을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시어 기사 검색시 =비씨카드 멤버십 얼렁뚱땅 가입시키고 연회비 '쏙'빼가=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89552)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506 자동차 이경철 2012-05-30
44505 생활용품 박영철 2012-05-30
44504 휴대전화 임목순 2012-05-30
44499 기타 서영란 2012-05-30
44496 생활가전 김기수 2012-05-30
44494 기타 최규채 2012-05-30
44492 서비스 이령현 2012-05-30
44491 기타 이상희 2012-05-30
44490 생활용품 문영근 2012-05-30
44489 생활가전 강희정 2012-05-30
44487 휴대전화 박정규 2012-05-30
44485 휴대전화 정희철 2012-05-30
44484 통신 임창우 2012-05-30
44483 기타 임명덕 2012-05-30
44481 기타 김필석 2012-05-30
44480 금융 김지현 2012-05-30
44479 식음료 노진하 2012-05-30
44478 생활가전 김봉영 2012-05-30
44476 기타 진현자 2012-05-30
44474 서비스 김정현 2012-05-30
44473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71 유통 윤승업 2012-05-30
44470 생활가전 윤영완 2012-05-30
44469 자동차 조선아 2012-05-30
44468 생활가전 윤성민 2012-05-30
44467 서비스 송명준 2012-05-30
44461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60 생활가전 김단비 2012-05-30
44459 유통 유효선 2012-05-30
44458 기타 김현정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