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희
  • 조회수 : 1,347회
  • 작성일 : 12-05-10 18:47:56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2월까지 인터넷과티브를사용하고있다가 8번의as신청을받고도 또,똑같은현상으로 그쪽에서 마지막통화에 또한번 같은현상으로 접수시 위약금없이 해지해주겠노라고 했는데 막상 해지신청을하니 언제그랬냐는듯 막무가내로 위약금을내라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소비자연맹에 2월1일에 글을남겨서 도움을요청을했는데 답변에도 같은증상으로 3번이상의as건이면 위약금없이 해지처리된다고말씀하시는데 이곳과소비자연맹은 다른곳인지요,, 아뭏튼 이런부당한경우는없습니다!!! 전 소비자연맹에글을 남기고 잘처리가됐는줄알고 있었는데 오늘갑자기 미래신용정보추심이라고하면서 연락이와서는 저보고 2월에해지한 유플러스위약금이있으니 내라는겁니다.그때 책입자라는분이랑두 통화했지만 정말 더 가관이십니다. 절대위약금무조건내라 이런식입니다!!이런 말도안되는 사기꾼들이 도대체어디있습니까?? 꼭 도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사를 이용하던 중 잦은 a/s로 인해 업체에서 위약금없이 해지를 해준다고 하였는데 다시 말을 바꾸어 위약금청구가 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98 생활용품 이은영 2012-05-31
44889 식음료 최은수 2012-05-31
44888 서비스 박지연 2012-05-31
44887 생활가전 장수정 2012-05-31
44886 휴대전화 박두환 2012-05-31
44885 서비스 최민희 2012-05-31
44884 휴대전화 윤덕희 2012-05-31
44883 서비스 최승옥 2012-05-31
44882 기타 장수정 2012-05-31
44880 기타 김희영 2012-05-31
44878 기타 임양규 2012-05-31
44873 유통 유지민 2012-05-31
44870 자동차 스포티지 2012-05-31
44867 휴대전화 김현관 2012-05-31
44866 휴대전화 박규리 2012-05-31
44863 생활용품 sej1n94 2012-05-31
44852 기타 안진영 2012-05-30
44841 생활용품 손주영 2012-05-30
44840 통신 장엄지 2012-05-30
44836 통신 차은의 2012-05-30
44834 유통 박승규 2012-05-30
44831 기타 박소영 2012-05-30
44830 기타 염진국 2012-05-30
44829 서비스 shin 2012-05-30
44828 기타 서진영 2012-05-30
44827 통신 한효일 2012-05-30
44826 휴대전화 정서희 2012-05-30
44824 기타 조현주 2012-05-30
44823 기타 최한솔 2012-05-30
44822 기타 고재돈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