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발란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뉴 발란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주
  • 조회수 : 567회
  • 작성일 : 12-03-12 21:13:37

본문

저는 이달 3월1일날 우리 아이들의 신발을 사주기 위하여 인천 효성동 소재 아이즈빌 내 뉴 발란스 신발 매장에 갔씁니다 가서 작을 아이의 신발을 정상 가격에 구입하여 99,000원을 지불 하였씁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우연히 상표택을 일어 보던중 이 신발의 제조 년월일이 작년 그러니까2011년 1월로 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되었씁니다. 저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 다른 매장에서 구입한 큰 아이의 신발도 라벨을 확인해 보았는데 큰 아이 것(다른 메이거 임)을 올해 2월 제조 되었다는 것을 보았씁니다.
그래서 다음날 전낧을 너무 늦은 시간에 확인 한 것이라 매장 영업 시간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작년 상품들은 없다고 뭔가 착오가 생긴 것이니 자기네는 이월 상품을 팔지 안는 다고 이월 상품은 파주 로 전량 다 보낸다고 말하면서 본사와 확인 하고 다시 전화 주신다고 했씁니다
그리고 다음날 본사는 휴무고 다시 월요일날 전화를 주셨고 뉴 발란스 직원은 뉴 발란스 다른 매장도 제조 날짜가 그날인 것을 판다고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씁니다.
그러 면서 제조 년월이 작년으로 되어있는 것은 물건을 외국에서 만들기 때문에 날짜가 그럴수 밖에 없다는 궁색한 변명 뿐 이었습니다
저는 제 여건상 더이상 통화를 할 수 없어서 본사와 통화 한다고 하고 전화를 끝었지만 아무리 생각 해도 남득이 되지 않아 이렇게 소비자 보호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씁니다
부디 소비자 입장에서 이해 할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운동화의 제조년월일이 작년으로 되어있는데 해외에서 만들기때문에 어쩔수없다는 얘기에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위 사안에 대한 증거자료(사진 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확인 여부는 해당 브랜드업체에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84 digital 송창은 2012-04-10
30683 생활용품 손지혜 2012-04-10
30682 생활용품 김예슬 2012-04-10
30681 유통

처리중

의류반품
박순영 2012-04-10
30680 digital 박지훈 2012-04-10
30679 digital 박길우 2012-04-10
30678 유통 강지언 2012-04-10
30677 유통

처리중

환불건
강지언 2012-04-10
30676 생활용품 이동엽 2012-04-10
30675 digital 김윤진 2012-04-10
30674 건설 박주현 2012-04-10
30673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2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1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0 자동차 김병진 2012-04-10
30669 기타 강범원 2012-04-09
30668 통신 임동섭 2012-04-09
30667 기타 신애림 2012-04-09
30666 생활용품 정혜경 2012-04-09
30665 기타 최윤정 2012-04-09
30664 digital 정병청 2012-04-09
30663 건설

처리

**
방윤선 2012-04-09
30662 기타 최다운 2012-04-09
30661 기타 안서경 2012-04-09
30658 기타 양성모 2012-04-09
30654 digital 하경준 2012-04-09
30653 digital 이정대 2012-04-09
30651 건설 주홍표 2012-04-09
30649 digital 김재훈 2012-04-09
30648 digital 송은애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