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기분좋은대리점사기(다시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기분좋은대리점사기(다시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한
  • 조회수 : 778회
  • 작성일 : 12-04-25 19:47:15

본문

어머님이랑 먼 친척이고 몇 번 만나서 밥을 먹어 친한 척을 하여 접근하였다.<BR>그리고 미성년자인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빌미를 잡아, 핸드폰을 바꾸라고 권유를 계속해서 하였다.<BR>판매장려금? 할부지원금? 등이 나오는데 다 준다고 말을 했다.<BR>그래서 나는 장유 롯데마트 옆에 있는 기분좋은 대리점에 가니, 아버지와 같이 개통을 하면 34요금제에서 기본요금만 나오고 단말기금액은 안나오게 해주는데 72요금제를 써도 그렇게 조정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말을했다. 그리고 하이세이브 카드(신용카드)라는 것이 있는데, 이 카드를 개통을 하면 청구금액이 2만원만 나온다고 하였다. 나는 알았다고 하여, 아버지도 하자라고 니가 말하라는 말에 알겠다고 했다. 아버지 금액은 3달만 조정을 해주겠다는 식으로도 말했다.<BR>그래서 나는 아버지한테 내가 설득을 하겠다고 하여, 아버지를 찾아갔는데 아버지는 하지마라는 식으로 계속해서 거부를 하였다. 그런데 난 저렇게 설명을 해주었고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습낙을 하였습니다.<BR>더불어, 중고폰이었던 아버지의 피처폰+ 나의 스마트폰도 가지고 갔었고, 서비스는 달랑 케이스 2개랑 보호액정필름이었다. 하지만, 청구금액이 2만원이 나오고 아버지도 조정을 받는다고 했으니, 상관없겠다는 식으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막상 나오는 나의 청구금액은 70500이었고, 아버지의 청구금액은 13만원가량이었다.<BR>그리고 우리들이 모르는 부가서비스인 스마트팩도 가입되어있었습니다<BR>신용카드+ 판매장려금+ 중고폰과 더불어 내가 모르는 것을 빌미로 삼아, 욕과 나를 깎아내리는 모욕감을 넘겨 주었습니다. <BR>심지어 본사한테 눈속임으로 아버지의 조정금액과 나의 조정금액(한달분)인 8만원을 주었는데, 차익부분을 보니 조정을 해주지도 않았습니다.<BR><BR>도와주세요.... 010&nbsp; ****&nbsp;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55 통신 도재상 2012-04-25
35054 생활가전 이선화 2012-04-25
35053 건설 오정식 2012-04-25
35052 digital 이수지 2012-04-25
35051 자동차 김형민 2012-04-25
35049 생활가전 조규일 2012-04-25
35048 기타 이진희 2012-04-25
35044 생활가전 조환익 2012-04-25
35043 통신 최용택 2012-04-25
35042 digital 박수진 2012-04-25
35040 생활용품 강경옥 2012-04-25
35039 기타 구경태 2012-04-25
35038 digital 심규형 2012-04-25
35036 자동차 박진우 2012-04-25
35035 기타 김태민 2012-04-25
35031 digital 이경희 2012-04-25
35029 기타 이정미 2012-04-25
35028 생활용품 박충호 2012-04-25
35027 자동차 박진우 2012-04-25
35025 유통 이은숙 2012-04-25
35022 기타 김은경 2012-04-25
35021 통신 최지원 2012-04-25
35018 건설 진희성 2012-04-25
35016 기타 김미정 2012-04-25
35013 통신 xskyman 2012-04-25
35012 금융 임재훈 2012-04-25
35011 통신 홍일 2012-04-25
35006 기타 박상훈 2012-04-25
35003 digital 김대현 2012-04-25
34994 digital 고성은 2012-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