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교육원의 사기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직업교육원의 사기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04-24 02:01:49

본문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베이비시터 무료상담신청이 있어 기재하였는데 전화가 와서 2012년 3월 21일에 한국직업교육원에 베이비시터와 산후관리사 자격증 준비 상담을 하고 등록해서 총 780,000원 금액을 카드 할부 결제했습니다 바로 다음날 교재가 왔는데 전화상담할 때 교재오면 꼭 전화달라고 신신당부해서 전화를 했는데요 요점만 공부하게끔 해준다며 교재5권의 차례페이지에 체크를 하게 하더군요 이 때까지만 해도 관리자를 믿었기에 별 의심없이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그 다음 교재체크부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기출문제 풀어서 시험 보라고 하더군요 그 뒤부터 왠지 이상해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검색을 했더니 공신력 약하고 필요 없는 자격증 내세워서 비싸게 돈 받는 곳이라는군요 또 계약서도 온통 한문투성이라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교재만 달랑 주고서 그런 거금을 받는게 이해가 안되더군요 교재비도 3권정도는 합해봐야 30,000원이더군요 계약서에 보면 달랑 780,000원이라는 금액만 있고 교재비나 교육비 그런 세부사항도 없습니다 교재에 체크하게 한 것 또한 상품에 훼손이 가게 해서 반품을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여겨졌구요 7일 이내 정도에 한 과목은 그냥 환불하겠다 했더니 안된다 해서 안되나보다 하고 그냥 시험 날짜까지 기다리려 했지만 그 뒤에 시험 검정수수료 각 50,000원 또 자격증 발급비용20,000 또 갱신되는 부분 이런 걸 알고 나니 뒤통수 맞은 느낌이 들더군요 시일이 지난 뒤 우편을 받고서 알았거든요 이건 아니다 싶어 교재대금과 위약금 10% 지불할테니 환불요청했습니다 절대 안된다고 해서 내용 증명을 4월 20날에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24일에 그 교육원에서 전화가 와서 내용증명으로 하게 되면 채권단으로 넘어가 복잡해지고 저도 돈을 찾는게 힘들거라고 적당한 선에서 협의하자고 하더군요 저한테 오히려 양심적으로 금액을 생각하라고 하면서요 나 참.. 저한테 뭘 해준게 있다고 저리 당당한지 참.. 그 관리자 양심이 궁금합니다 두 과목을 신청해서 할인해준거라며 780,000원에서 원래 한 과목 등록비 498,000원을 뺀 나머지 돌려준답니다 못 받는 거보단 나아서 그 때는 승낙했지만 지금 생각하니 너무 억울해서요 교재비해봐야 5~6만원인데 그게 498,000원이라니 말이 안되잖아요 차라리 인터넷 수강이나 직접 교육을 받았으면 이해라도 할텐데 말이죠.. 어떻게 더 돈을 환불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아님 이대로 사기당했다 생각하고 그 관리자랑 협의해야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건은 이미 소비자분께서 교재대금과 위약금 10% , 내용증명 등 내용을 모두 알고계시고 더불어 해당업체와 협의를 직접하였기에 업체와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53 digital 홍현표 2012-04-23
34252 기타 김미애 2012-04-23
34251 통신 하지윤 2012-04-23
34247 digital Eni 2012-04-23
34246 기타 이승하 2012-04-23
34245 digital 문창국 2012-04-23
34244 digital 김용길 2012-04-23
34242 식음료 최용훈 2012-04-23
34241 금융 김나연 2012-04-23
34240 식음료 황시영 2012-04-23
34239 통신 최진원 2012-04-23
34235 기타 배세진 2012-04-23
34234 자동차 이대우 2012-04-23
34233 기타 김소연 2012-04-23
34231 digital 김윤희 2012-04-23
34229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28 기타 오봉엽 2012-04-23
34226 기타 김춘배 2012-04-23
34223 digital 정혜란 2012-04-23
34222 통신 황은화 2012-04-23
34216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13 digital 허도진 2012-04-23
34212 digital 임수현 2012-04-23
34209 기타 배경옥 2012-04-23
34208 통신 장희열 2012-04-23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99 기타 임한수 2012-04-23
34198 자동차 신금실 2012-04-23
34197 digital 김봉수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