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 홈쇼핑 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 홈쇼핑 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은경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04-10 18:01:01

본문

2012 4월 3일날  NS홈쇼핑 카달로그에 특가 할인되는 상품 내츄럴워싱 스프레드 상품코드 11136090을

날짜 맞추어 신청을 하엿고 집에 도착하지 않아 4월 6일 도착여부를 문의하여 4월9일 월요일에 도착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리는중 4월10일이 되도 도착되지 않아 콜센터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그 상품은 언제

받을수 있는지 알수 없다고 취소를 종용...이미 카드납도 다 된 상태인데 기다리겟다고 했으나  공장에

문제가 생겨 언제 받을지 미정이라며 정확한 상황을 이야기 해주지 않고 취소하시는게 낫다는 이야기만 번복

하는 상황이라  정말 이해할수 없는 이 상황을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일반 고객들에게 할인해 주는

척 하며 안해줄려는 속셈은 아닌지 내가 진의여부를 묻자 정확한 답변은 안해주는 상황입니다..이번이 처음

이 아니라 2011년 11월 30일날 신청한 화장품이 제날자에 오지않아 친구생일 선물로 주지 못하여 신용이 떨

어졋고 그 상황이 4명이상의 상담사 문의끝에 제대로 응대해 주지 않아 친구에게 거짓말 한 꼴이 되어 엄청

 화가 났던 상황이 있엇던지라  손님의 손해에 별 신경안쓰고 무성히 하게 응대하는 NS홈쇼핑을 고발하고 싶

습니다. 말로만 할인해주는 척 하면 취소를 종용하는 홈쇼핑의 폭력은 근절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친구분 선물로 주문하신 화장품에 대해서 언제입고될지 알수없다며 취소를 종용하고 있어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
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738 건설

처리중

명찰나라
남수경 2012-04-10
30735 건설 이재섭 2012-04-10
30732 기타 최주희 2012-04-10
30731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30 건설 이일지 2012-04-10
30728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27 생활가전 정윤주 2012-04-10
30725 기타 홍주아 2012-04-10
30724 유통 전은영 2012-04-10
30722 생활용품 원용진 2012-04-10
30714 건설 박민지 2012-04-10
30712 기타 박혜란 2012-04-10
30709 생활가전 최민희 2012-04-10
30705 기타 이경아 2012-04-10
30701 생활가전 김원희 2012-04-10
30700 기타 이진근 2012-04-10
30699 생활가전 김선영 2012-04-10
30697 기타 신은주 2012-04-10
30696 유통 김원희 2012-04-10
30695 건설 류정혜 2012-04-10
30692 기타 이증재 2012-04-10
30691 digital 나영관 2012-04-10
30690 자동차 최성욱 2012-04-10
30689 기타 송영실 2012-04-10
30688 건설 이정국 2012-04-10
30687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6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5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4 digital 송창은 2012-04-10
30683 생활용품 손지혜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