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지하 1층 학생식당 옆 세븐일레븐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지하 1층 학생식당 옆 세븐일레븐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호
  • 조회수 : 515회
  • 작성일 : 12-03-16 17:51:02

본문

신고 하는 이유는 편의점 본인측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를 전혀 하지 않았으며
고객인 저를 탓하는 불친절에 기분이 매우 상했기 때문입니다.
사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간 : 2012.03.16 17시 경

장소 :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지하 1층 학생식당 옆 세븐일레븐

신고 대상 : 편의점 여점장으로 보이는 여자분

제가 세븐일레븐 점에서 닭꼬치 [델리야끼 맛, 1100원]를 사 먹었는데
일하시는 분이 렌지에 데워서 닭꼬치 포장지에 싸서 줬습니다.
저는 당연하게 그 닭꼬치를 먹었는데 먹다보니 너무 차가워서 속을 보니 닭이 익지 않은것을
확인 했습니다.
닭꼬치 속이 익지않았다고 일하시는 분한테 말했더니
일하시는 분이 : 익혀서 나온거 데워서 준거니 그냥 먹으라고 해서
제가 : 아니요 이거 속이 빨갛고 하나도 안익은 생 닭인 데요 라고 하니
일하시는 분이 : 익은거 가져오면 우리는 데워서 주는거에요 다 익은거에요
제가 : 아니요 이거 보세요 하나도 안익었자나요 했더니
일하시는 분이 : 그럼 익혀 먹으면 되지 하더니
전자레인지에 다시 넣어버리고 전자렌지를 돌렸습니다.
저는 한마디의 사과조차 받지 못하고 전자렌지를 돌리는 모습을 확인한 후
"그럼 제입에서 안익은거 먹다 뱉은것도 전자렌지에 돌려서 다시 먹으라고요? "
라고 했더니
"그럼 어떻하라고?" 라고 하십니다.

그냥 처음부터 아 죄송합니다. 다시 해드릴께요 라고 하고 새 제품으로 주길 원했는데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계속 제가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어야 하는데 괜히 돌려줬다하시고
다들 돌려주니까 자기가 항상 돌려서 줘야 되는줄 아네 라고 중얼거리시고

결국 1100원을 환불받았지만 미안하다는 말같은 사과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사과를 바라지 않으며 해당 업체에 적절한 불이익이 가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직원의 불친절에 매우 화가 나셨겠습니다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790 생활가전

처리

**
김규리 2012-04-10
30789 통신 이태화 2012-04-10
30788 기타 이하나 2012-04-10
30787 생활가전 장미선 2012-04-10
30786 생활가전 박경순 2012-04-10
30784 통신 임기호 2012-04-10
30783 건설 이하나 2012-04-10
30781 생활가전 박기옥 2012-04-10
30779 건설 백길요 2012-04-10
30778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75 digital 한홍열 2012-04-10
30773 기타 김오네 2012-04-10
30772 기타 김은실 2012-04-10
30771 통신 허동일 2012-04-10
30770 기타 김남돈 2012-04-10
30769 기타 황지현 2012-04-10
30768 건설 남수경 2012-04-10
30767 금융

처리

**
유혜정 2012-04-10
30766 기타 김현민 2012-04-10
30762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59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752 건설 오경희 2012-04-10
30749 기타 이영주 2012-04-10
30742 digital 이영학 2012-04-10
30738 건설

처리중

명찰나라
남수경 2012-04-10
30735 건설 이재섭 2012-04-10
30732 기타 최주희 2012-04-10
30731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30 건설 이일지 2012-04-10
30728 기타 김보희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