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리케이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플리케이션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수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2-02-24 13:12:10

본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는 t스토어라는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이하 어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 티스토어 카테고리 펀 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료 어플 중에 어플 순위 2위를 달리고 있는 '슈퍼스피드'라는 어플이 있는데 저는 그 어플 을 신고합니다.
그 어플은 스마트폰을 느리게해준다는 프로세스와 캐시를 삭제해주고 스마트폰의 메모리관리를 해준다고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제가 실험한결과 모든 프로세스를 지우는 효과는 있으나, 캐시는 지워지지않았습니다. 프로세스를 지울때도 필요하지않는 것을 지워야하지만 시스템에 필요한 프로세스를지워 시스템오류가 나게합니다.
결정적으로 이 어플이 스마트폰을 빠르게 바꿔주는 이유는 폰에 기본으로 탑재되어있는 애니메이션 효과를제거 한다는점 입니다. 물론 다시 생기게 할수 도 있지만 사용자가 필요치 않으면 없앨 수도 있는 기본기능입니다.
이런 사용자가 없앨 수 있는 기능을 유료로 팔고 있다니 속은 사람들은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어플이 자그마치2만여명이라는 다운로드횟수를 기록한이유는 이 어플이 FUN카테고리에있기 때문입니다.
원래 펀 카테고리는 소비자를 재미있게하는 어플이 있는 곳입니다.
이어플은 펀쪽에 있어서 스마트폰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들이 다운받다보니 이어플이 위에서 말했듯이 기본기능을 없앴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을 속여서 2만 다운로드라는 기록을 낼수있었던 겁니다.
이 어플과 같이 휴대폰과 관련된 어플은 펀카테고리 옆에있는 생활/위치 카테고리에 있는 반면에 유독 이어플만 펀쪽에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정리 해 보겠습니다.

티스토어 카테고리 FUN
슈퍼스피드 어플 값 900원

사기인 이유
1. 기본기능을 지운다. (사용자가 직접 지울 수 있음)
2. 설명란에 써있는 기능을 재대로 수행하지않는다.
3. 잘못된 카테고리에 올려서 많은 사람들을 속였다.

사람이 돈을 벌고 싶어도 이럴수야없지요 꼭좀 해결해주세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어플리케이션이 휴대폰 사용자가 직접 지울 수 도 있는 기본기능을 유료로 판매하며 잘못된 카테고리를 올려 많은 사람들을 속이는 행태를 하고있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와 관련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298 건설 이숭구 2012-04-12
31296 건설 이권형 2012-04-12
31293 기타 박소연 2012-04-12
31287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12
31284 통신 서정옥 2012-04-12
31283 기타 한대만 2012-04-12
31281 통신 오인희 2012-04-12
31278 유통 김재국 2012-04-12
31275 digital 김중애 2012-04-12
31274 digital 정대필 2012-04-12
31273 기타 이미화 2012-04-12
31272 기타 박서정 2012-04-12
31271 생활용품 이종국 2012-04-12
31270 기타 김세정 2012-04-12
31269 건설 배민우 2012-04-12
31268 통신 윤설희 2012-04-12
31267 digital 강준구 2012-04-12
31266 digital 이주은 2012-04-12
31265 기타 김진선 2012-04-12
31264 식음료 방영실 2012-04-12
31263 기타 신용해 2012-04-12
31262 기타 김진영 2012-04-12
31261 기타 장은경 2012-04-12
31260 생활용품 이은희 2012-04-12
31259 기타 김세영 2012-04-12
31258 생활용품 박용열 2012-04-12
31257 기타 신효원 2012-04-12
31256 건설 최춘성 2012-04-12
31255 건설 김혜란 2012-04-12
31253 digital 강은혜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