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없는 휴대요금 5년간 자동이체 환급요구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단말기없는 휴대요금 5년간 자동이체 환급요구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연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05-03 23:16:13

본문

2007년 6월 대리점에 찾아가 쓰던번호 그대로 단말기만 변경요청을 해서 임시번호로 단말기 개통후 쓰던번호를 넣고 임시개통 번호는 해지 한다는 조건으로 단말기를 변경을 했습니다.. 당연히 해지가 된줄 알았고 자동이체 통장을 아버지 통장이어서 제가 신경을 쓰지 못하고 지금까지 왔었는데 엄마가 돈이 나간다고 해서 확인을 해보니 sk텔레콤에서 2007년에 개통한 번호를 단말기도 없는 상태인데 지금까지 사용요금을 계속 자동이체로 뺴가고 있었습니다..  이에 sk텔레콤에 통보후 환급을 요구하였으나, 담당자가 해지전 6개월 요금만 돌려준다하여,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한다고 하니 다시 전체 요금(대략1,500,000)의 50%만 환급하여 준다고 합니다..  그건 아닌것 같아서 그럼 70%만 환급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거절을 당했습니다...
제가 억을한것은 써보지도 않은 핸드폰 요금이 매달 25,500원씨가 나간것과 또 제 과실이 있어서 50%만 환급하여 준다는데 솔직히 제 과실이 뭔지도 모르겠고, 제돈 제가 돌려 받는것인데 무슨 과실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간 은행이자도 포함해서 받아야 하는게 아닌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당시 신규개약서를 확인해본 결과 010-3571-****번이라는 가번호 기재 되어있고 해지하시라는 안내가 되어있는 것으로 봐서는 안내가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나 해당 회선이 해지 되지 않은것으로 확인되나 제보자분께서 사용하시지 않은 기본료가 청구된 금액이므로 CS차원으로 별도 협의하여 원만히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에서 단말기가 없는 휴대전화요금을 5년간 자동이체로 빼내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172 건설

처리중

댄스학원
이채민 2012-04-16
32171 생활용품 이한우 2012-04-16
32170 건설 살로만 2012-04-16
32169 기타

처리중

as나환불
eheehe 2012-04-16
32168 기타 김민호 2012-04-16
32166 통신 김성룡 2012-04-16
32164 식음료

처리중

굴비
추인호 2012-04-16
32163 유통 박지숙 2012-04-16
32160 기타 맘상한 고객 2012-04-16
32157 통신 이재희 2012-04-16
32154 건설 바둑이 2012-04-16
32153 식음료 박숙현 2012-04-16
32152 기타 김소현 2012-04-16
32149 digital 신문선 2012-04-16
32148 digital 권선화 2012-04-16
32139 생활가전 김쌍근 2012-04-16
32132 기타 정현기 2012-04-16
32130 건설 이윤희 2012-04-16
32129 digital 이동규 2012-04-16
32124 기타 이현돈 2012-04-16
32122 기타 구선예 2012-04-16
32121 통신 김도형 2012-04-16
32115 생활용품 최미경 2012-04-16
32113 기타 김재형 2012-04-16
32111 통신 이정희 2012-04-16
32109 digital 김은희 2012-04-16
32108 digital 유문경 2012-04-16
32107 기타 질문이요 2012-04-16
32106 기타 정양희 2012-04-16
32105 건설 김민석 2012-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