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대전 가오점 홈서비스 불만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리아 대전 가오점 홈서비스 불만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선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2-04-06 22:37:18

본문

2012년 4월6일 오후 8시 44분경 롯데리아에 배달을시켰습니다.

콜센터에 연결이안되어 직접 매장으로 시켰어요

30분정도있다가 배달이왔습니다.

주문한 음식은 순살하프팩 유러치즈세트 양념감자 치즈스틱 총 18100원이였습니다.

주문한음식을 보자마자 황당했습니다. 유러치즈세트에 포함된 감자는 오지도않았고

치즈스틱은 포장도안되어서 낱개로 순살하프팩상자에 같이 넣어서 왔더군요

배달되고 1분도 안되서 매장에전화를했습니다  누락된 감자튀김을 바로갖다준다고하더군요

30분이 지났습니다  안오네요  전화를 한번 더했죠  출발했답니다 30분이 더지났네요 안오네요

참고로 가오동에서 오토바이로 저희집까지 10분도안걸리는 거리입니다 걸어와도 왔겠어요

소비자들상대로 장난하는것도아니고 게다가 서비스불만을 떠나서 돈은 돈대로 다 받아가고

음식이 안온건 환불을해주던지 갖다주던지 해야되는게 정상아닌가요? 돈 천몇백원때문에 이러는거아닙니다

갖다준다고해놓고 출발했다고해놓고 한시간삼십분지났네요 안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하겠다고

지점장을 바꾸라했습니다 화장실 갔답니다 제연락처를 묻길래 왜그러냐니까 점장님한테 전화를 드리라고

한다고 알려달라네요 알려줬습니다 알려준지 10분도넘었습니다 지독한변비라서 똥싸느라고 여태 화장실에

가서 안나오시나봐요 너무 화가나서 금전적인피해도 피해지만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음식 배달을 시켰는데 주문한 물품들이 제대로 오지않고 이후 재배달 또한 지연되는 등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56 건설 김유화 2012-04-10
30855 기타 오승열 2012-04-10
30853 건설 김유일 2012-04-10
30852 digital 조성임 2012-04-10
30849 기타 김효진 2012-04-10
30848 식음료 송현동 2012-04-10
30847 digital 이소희 2012-04-10
30846 통신 송은순 2012-04-10
30845 digital

처리

kt
김미진 2012-04-10
30844 통신 채교윤 2012-04-10
30843 기타 정선경 2012-04-10
30842 digital 김미진 2012-04-10
30840 건설 이승리 2012-04-10
30838 기타

처리중

신문해지
이태경 2012-04-10
30837 통신 이상구 2012-04-10
30836 건설 손성희 2012-04-10
30834 생활용품 김재환 2012-04-10
30833 기타 황창섭 2012-04-10
30828 digital 김부 2012-04-10
30826 건설 장윤호 2012-04-10
30824 기타 김정희 2012-04-10
30821 생활용품

처리중

옷교환건
전경희 2012-04-10
30819 기타 박수경 2012-04-10
30818 기타 윤지혜 2012-04-10
30816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5 식음료 전영국 2012-04-10
30814 digital 안성태 2012-04-10
30813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2 해결&감사글 유혜정 2012-04-10
30811 통신 김창언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