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쮸..황당하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이쮸..황당하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성희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2-04-02 10:00:56

본문

포장이 이게 뭡니까.애들먹는 간식인데..
자세히보니 겉포장부터가 뒤틀려서 되어있는데다가 속내용물은 포장지가..
참으로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여.
전에도 몇번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도저히 그냥 못 넘어 가겠더라구여.
가지나 지금 애기가 감기 걸려서 아픈 애기 달래준다고 먹인건데 까서 먹일때마다 속내용물이 다른 포장지 표면에 뭍어 나올때마다 그냥 포장단계에서 뭍었는가보다 했거든여.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아닌거져.
포장지를 그냥 제품 위에 얹어 놨는데 그게 안뭍어 나오면 그게 더 이상했던거져.
그래서 그런건지 애가 어제 토하고 설사하고.
진짜 승질나더라구여 그거먹고 탈이난건 어닌가 싶어서..
아침부터 크라운제과 고객센타에 전화했더니 미안하고하면서 다른제품으로 바꿔준다고하는데 솔직히 더는 믿음이 안가더라구여.
똑같은 제품 나오지 말란 보장없지 않냐하면서  당신 같으면 이런 불량제품 자식한테 그것도 아픈애한테 먹이고 싶겠냐고 했져.얘기가 길어지다가 전화 받음서 자꾸 조용하길래 뭐라하다 욱~!!하는 승질때문에 그냥 끊어 버렸는데 이건아니다 싶어 글남깁니다.
한두번이면 넘어가야지 했던 맘이 지금 이런 상황을 또 만들었네여.가지나 감기걸려 아픈데..
그거먹고 설사하고 토했나 싶네여..자꾸 승질이 나네여 곱세길수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의 포장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고 불편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과자류의 포장,용기의 파손등으로 인해 상해사고가 발생한 경우 제품 교환 환불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하여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75 digital 김윤진 2012-04-10
30674 건설 박주현 2012-04-10
30673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2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1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0 자동차 김병진 2012-04-10
30669 기타 강범원 2012-04-09
30668 통신 임동섭 2012-04-09
30667 기타 신애림 2012-04-09
30666 생활용품 정혜경 2012-04-09
30665 기타 최윤정 2012-04-09
30664 digital 정병청 2012-04-09
30663 건설

처리

**
방윤선 2012-04-09
30662 기타 최다운 2012-04-09
30661 기타 안서경 2012-04-09
30658 기타 양성모 2012-04-09
30654 digital 하경준 2012-04-09
30653 digital 이정대 2012-04-09
30651 건설 주홍표 2012-04-09
30649 digital 김재훈 2012-04-09
30648 digital 송은애 2012-04-09
30647 통신 정영상 2012-04-09
30644 통신 이진희 2012-04-09
30643 기타 김용숙 2012-04-09
30642 기타 이혜성 2012-04-09
30640 건설 이혜성 2012-04-09
30639 생활용품 정현도 2012-04-09
30637 기타

처리중

환불 문의
문의 2012-04-09
30636 건설 이혜성 2012-04-09
30633 digital LMH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