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캐논카메라 이벤트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캐논카메라 이벤트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영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12-03-25 18:40:31

본문

롯데홈쇼핑에서 2월 초에 캐논600D카레라를 구매 했습니다.

어떤 카메라를 살지 고민중이 었는데

사은품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사은품은 오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사은품은 캐논에서 하는 이벤트라 정품등록을 해야 받을수 있다기에 정품 등록을 했습니다.

그리고도 사은품이 오지 않아  전화 했더니 카메라 렌즈만 등록이 되어 있다고  본체를 등록하라고 했고

본체를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사은품이 었던 청소기는 품절이 되었고

애초에 방송에서 청소기를 받으수 있다고 롯데 백화점 상품권이랑 같이 받는 기회라고

방송을 했는데...

이제 와서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며 늦게 등록한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고만 하는 롯데 홈쇼핑의

태도가 너무 불쾌하게 만듭니다.

저는 무조건 청소기를 받던지 카메라를 반품하려 합니다

긍데 롯데홈쇼핑 측에서는 아무것도 도와줄수 없고 물건도 사용 했기 땜에 반품해줄수가 없으며

진작에 등록하지 않은 저의 책임이기 때문에 무조건 저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청소기를 전구매 고객에게 준다는 방송을 한 말에는 전혀 책임을 질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의 자기네들 계획으로는 충분히 받아 갈수 있다는 계산이기 때문이랍니다.

바쁜사람은 그 행사 기간안에 등록할수도 있는 건데..

자신들의 실수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고 무조건 고객의 잘못으로만 돌리는 롯데홈쇼핑을 고발합니다.

청소기가 별거 아니라면 별거 아니지만..

무조건 우리의 잘못이며 자신들은 책임이 없으니 그냥 쓰라는 식의 말과 행동은

용서할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사은품으로 청소기를 준다는 광고에 카에라를 구입하셨는데 정품인증을 늦게 했다며 사은품이 품절되어 지급할 수 없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43 기타 정선경 2012-04-10
30842 digital 김미진 2012-04-10
30840 건설 이승리 2012-04-10
30838 기타

처리중

신문해지
이태경 2012-04-10
30837 통신 이상구 2012-04-10
30836 건설 손성희 2012-04-10
30834 생활용품 김재환 2012-04-10
30833 기타 황창섭 2012-04-10
30828 digital 김부 2012-04-10
30826 건설 장윤호 2012-04-10
30824 기타 김정희 2012-04-10
30821 생활용품

처리중

옷교환건
전경희 2012-04-10
30819 기타 박수경 2012-04-10
30818 기타 윤지혜 2012-04-10
30816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5 식음료 전영국 2012-04-10
30814 digital 안성태 2012-04-10
30813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2 해결&감사글 유혜정 2012-04-10
30811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0 건설 최철기 2012-04-10
30809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08 생활가전 황한솔 2012-04-10
30807 digital 김성범 2012-04-10
30806 통신 최윤경 2012-04-10
30805 식음료 임종필 2012-04-10
30804 기타 홍성국 2012-04-10
30802 digital 신승훈 2012-04-10
30792 생활용품 김정진 2012-04-10
30791 digital 박재한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