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올킬 자전거 이벤트 관련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 올킬 자전거 이벤트 관련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철
  • 조회수 : 575회
  • 작성일 : 12-04-30 11:36:47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 오전 10시에 있었던 인터넷 쇼핑몰 옥션에서 있었던 올킬 자전거 판매에 대해서 문의 드립니다.

먼저 옥션과 자전거 판매업체인 이구아나에서는 며칠전부터 대대적으로 픽시형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2012.4.30일 오전 10시부터 99,900에 1000대 한정판매를 한다는 광고를 했습니다.

http://promotion.auction.co.kr/promotion/MD/eventview.aspx?txtMD=04B17F5ED6 - 관련 사이트

그리고 오늘 오전 10시에 이벤트가 시작하였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받은 할인 쿠폰을 받아서 주문을

하려고 하였으나 쿠폰 적용도 되질 않고, 구매하기도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608865182#product_qna - 구매 페이지

이에 수많은 구매자들이 문의하기 및 전화로 물어보았으나 단지 서버 폭주 문제가 발생된것일뿐,

언제 상품판매가 시작된다는 말도 없이그냥 기다려달라는 말만했습니다.

그러는 도중에 어떠한 공지도 없이 갑작스럽게 구매 페이지를 열었고, 이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직

구매자가 말한대로 공지만 기다리다가 구입을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물론 판매된 수량이 정확히 다 팔렸는지는 제가 확인할 길은 없지만, 이건 분명한 소비자의 우롱입니다.

먼저 약속했듯이 4.30일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이벤트였으면 그 때 정상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해서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이 공평한 조건하에서 구매경쟁을 했어야 하지만, 이것은 쇼핑몰쪽에서 서버폭주든

뭐든 자기들의 실수로 시간을 지키지 못해서 구매자들은 공평한 경쟁과 구매의 기회를 잃어버렸습니다.

또한 구매오류가 발생한 후 이에 대한 어떠한 정확한 공지도 올리지 않다가 갑작스레 판매를 재개해서

자기들 공지대로 '흥분하지 말고 기다리고' 있던 유저들은 아무런 것도 못하고 그저 품절이라는것만을

지켜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다려 달라고 했으면, 자세하게 다시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시간을 지키지 못해서 다른것도

하지 못하고 이것만 보고 있어야 했던 수많은 구매자들의 시간은 도대체 누가 보상을 해줘야하는겁니까?

대형 쇼핑몰의 무성의한 이벤트에 피해입은 수많은 소비자들의 권리를 부디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올킬 자전거건 관련하여 당사로 많은 제보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해당건에 대해 업체와 연락하여 확인후 2차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50 통신 김진만 2012-05-30
44748 식음료 조정희 2012-05-30
44745 자동차 유윤희 2012-05-30
44743 휴대전화 임성윤 2012-05-30
44742 유통 권돈중 2012-05-30
44739 통신 육일준 2012-05-30
44738 기타 우수정 2012-05-30
44737 생활가전 양현진 2012-05-30
44735 생활가전 노혜경 2012-05-30
44733 기타 전성희 2012-05-30
44731 생활용품 최인실 2012-05-30
44730 생활가전 김미주 2012-05-30
44729 통신 이승진 2012-05-30
44728 식음료 정영락 2012-05-30
44727 기타 장은혜 2012-05-30
44719 통신 홍석봉 2012-05-30
44717 기타 권은미 2012-05-30
44715 기타 이준규 2012-05-30
44714 금융 신은경 2012-05-30
44713 유통 김대훈 2012-05-30
44712 휴대전화 한지훈 2012-05-30
44711 생활용품 유의림 2012-05-30
44709 서비스 양석윤 2012-05-30
44708 digital 윤영빈 2012-05-30
44706 기타 민근화 2012-05-30
44705 유통 박성훈 2012-05-30
44703 기타 김정옥 2012-05-30
44699 통신 배승희 2012-05-30
44694 생활가전 권미경 2012-05-30
44692 식음료 강용수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