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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교범
  • 조회수 : 723회
  • 작성일 : 12-04-21 1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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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전쯤 차사고가나서 대중교통이용하게 되어 해운대구 반여2동 gs25 해운대 9호점 편의점에서 교통카드를 사려고 갔습니다

전 출근도 해야하고 바빠서 교통카드를 하나 돌라하니 알바생이 요즘 gs에서 나오는 교통카드겸 적립카드를 추천해주더군요 그래서 바쁘니 그거 충전 해돌라고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충전을 못하는 겁니다.. 출근시간은 다가오고 그냥 마이비 카드 주세요 하고 5천원을 충전해서 출근했습니다 어차피 전 교통카드 쓸일이 주말 알바할때만 쓰고 해서 그냥 타고 다녀습니다 근데 요즘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청소년용 마이비 카드를써도 학생입니다 청소년입니다 이렇게 안뜨고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뜨더군요 그러니 제가 그마이비 카드가 청소년용인지 일반용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두달정도 지나서 주말 알바를 하면서 마이비카드를 써는데 지하철 역무원이 잡는겁니다 전 영문도 모르고 왜잡냐고 하니 부정승차했다고 하며 잡길래 무슨소리냐며 제가 주말마다 쓰는데 버스도 타고 지하철을 타도 학생입니다 청소년입니다 안떳는데 하고 따졌습니다 역무원이 마이비카드 보자고 해서 보여줘더니 청소년용이더군요 ㅡㅡ;; 전 어이도 없고 황당도 하고 해서 죄송하다고 하며 몰랐다고 하고 부정승차요금 30배 지불하고 교통카드산 편의점으러 가니 알바생들 뿐이라서 사장님연락좀 하라고 하고 대충 설명 해줘습니다 2틀째 연락이 없길래 다시가서 왜 연락 안주냐고 따지니 자기들이 판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하면서 오히려 저를 사기꾼취급하길래 지하철역 가서 내역서를 뽑아다준다고 했더니 뽑아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뽑아다주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고 또 연락이 없더군요 2틀지나서 기다리다 다시가니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니 알아서 하라며 막말을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내가 지금 장난하냐며 그럼 마이비 카드 청소년으로 판것도 내잘못이냐고 물으니 내잘못이라고 하면서 끊더라고요 그냥 드러워서 내가 참자 했는데 도저히 열받아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드립니다 물론 제가 확인안한건 제잘못인데 환불도 못해주고 제 정신적 물질적 피해도 보상 못한다며 오히려 저를 사기꾼 취급을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편의점에서 직원의 실수로 청소년용 교통카드를 발급받으시어 지하철부정승차로 몇배에 해당하는 요금을 지불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화가나고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교통카드 오발급으로 인한 피해에대한 손해배상은 해당편의점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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