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 프로그램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존 프로그램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달달
  • 조회수 : 2,623회
  • 작성일 : 11-11-10 10:35:33

본문

안녕하세요
전 세무사무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해서 회계프로그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동안 텍스명인의 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
그회사가 더존에 합병이 되는바람에 어쩔수 없이 더존프로그램을
바꿔사용해야하는 상황이라 바꿔보니
대부분 별반 차이는 없었으나

몇가지 텍스명인보다 기능이 떨어지는부분이 있어서
더존개발부에
상황설명을 하고 기능추가 및 개선을 요청 했는데

더존개발부에서 해준 답변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검토해보는것도 아니고
무조건 않된다는 답변뿐입니다.

어쩔수없이 써야하는 회계프로그램
더존의 독점으로
저희 사용자는 더존이 부리는 횡포에 그대로 당해야합니다.

더존관계자와의 연락망도 전혀 없어서 이런 답답함이
이야기 할때가 없습니다.

재력으로 굴림하는 더존의 횡포에
저흰 매년 유지보수료도 1년치를 한번에 내야만하면서
개선도 않되는 프로그램을 써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서 프로그램사의 독과점횡포에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저희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480 digital 진병규 2012-04-12
31479 기타 전영조 2012-04-12
31475 digital 이선영 2012-04-12
31471 기타 최원빈 2012-04-12
31464 금융 이동환 2012-04-12
31457 기타 김은지 2012-04-12
31456 통신 임지연 2012-04-12
31454 digital 우민숙 2012-04-12
31453 생활용품 이마트 2012-04-12
31450 생활용품 최진숙 2012-04-12
31441 digital 김인섭 2012-04-12
31436 식음료

처리중

청국장
박혜은 2012-04-12
31435 기타 강영란 2012-04-12
31433 건설 하현숙 2012-04-12
31430 건설 김기연 2012-04-12
31429 건설 하현숙 2012-04-12
31424 생활용품 하승연 2012-04-12
31423 생활용품 하승연 2012-04-12
31422 기타 김정민 2012-04-12
31421 유통 이가희 2012-04-12
31420 기타 장태수 2012-04-12
31419 금융 이형우 2012-04-12
31418 기타 장태수 2012-04-12
31417 기타 양은정 2012-04-12
31416 금융 김화랑 2012-04-12
31415 건설 임재연 2012-04-12
31414 기타 양성현 2012-04-12
31413 생활가전 김애숙 2012-04-12
31412 통신 김나영 2012-04-12
31411 digital 이동근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