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디스크란 다운로드사이트 사기업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홍디스크란 다운로드사이트 사기업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기관
  • 조회수 : 902회
  • 작성일 : 12-05-18 20:40:07

본문

제가 몇달전 홍디스크 무료쿠폰이 있어서 가입만했을뿐인데.
휴대폰소액결재가 되어 두달간 빠져나갔습니다.. 아무 인증절차도 없이 남의 핸드폰을 결재해도 되는건지요..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그냥지내다가 어느덧 청구서를 확인하였는데 소액결재 16500원씩 두달간 빠져나갔더군요.. 혹시나 들어가서 제가 결재를 하였는지 보았더니 그런내역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돈만 빼간것이지요.. 제가 결재를 했다면 포인트나 캐쉬를 주어야할텐데말이죠.. 아무것도 넣어주지도 않고 또한 매달 빼간다는것은 정말 사기 아닙니까? 또한 제가 다운로드 한번 받아보고 이러면 덜 억울하죠..ㅠㅠ 제가 통신사에 전화를 하여 제 개인 인증도 하지 않았는데 빠져나갔다했더니 자기네 소관이 아니라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얼마나 피해자가 많겠습니까..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홍디스크 전화번호는 1661-5702입니다 전혀받질 않아요..
통신사에 얘기해서 환불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겨우 환불해준다 허락을 받았다는데 언제 환불을 해주는건지도 모르고 그쪽에서 일괄적으로 정해진날짜에 입금해준다는데 언제까지 기다리란건지..ㅠㅠ
일괄적으로 환불해준다는건 선량한사람들이 무지 피해를 봤다는증거아니겠습니까? 청구서확인하고 환불요구한사람만 일괄적으로 환불해주고 모르는사람은 그냥 빼가는것이지요.. 정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사기꾼이 판을 치는군요.. 제발 이런사이트나 사기꾼들은 감옥에 쳐넣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환불받을수 있고 이런업체는 폐쇄될수 있도록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그사이트는 www.hongdisk.com이고 전화번호는 1661-5702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가입후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난감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409 생활용품 오진수 2012-05-21
42408 기타 이종영 2012-05-21
42407 해결&감사글 장두순 2012-05-21
42405 기타 윤형욱 2012-05-21
42403 생활가전 이춘재 2012-05-21
42401 휴대전화 최혜란 2012-05-21
42400 자동차 이진아 2012-05-21
42399 기타 김은하 2012-05-21
42398 기타 김달경 2012-05-21
42397 자동차 정은순 2012-05-21
42396 서비스 장주리 2012-05-21
42393 통신 서성찬 2012-05-21
42390 기타 김경원 2012-05-21
42388 통신 정진기 2012-05-21
42386 식음료 최수민 2012-05-21
42380 digital 이재현 2012-05-21
42379 식음료 안덕형 2012-05-21
42378 기타 손한솔 2012-05-21
42377 기타 정민주 2012-05-21
42375 건설 김광은 김효정 2012-05-21
42374 휴대전화 이주호 2012-05-21
42373 식음료 임예진 2012-05-21
42372 식음료 임예진 2012-05-21
42371 통신 김영선 2012-05-21
42370 서비스 김주희 2012-05-21
42369 기타 이은혜 2012-05-21
42368 기타 김진희 2012-05-21
42367 식음료

처리

**
엄진수 2012-05-21
42366 기타 권길우 2012-05-21
42365 통신 곽광명 2012-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