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구입도 안되는 삼성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품구입도 안되는 삼성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연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2-04-13 15:30:52

본문

2012년4월5일 un32eh3900f모델의 제품을 구입하고
4월6일 배송받아 설치하였습니다.
4월10일 걸레로 닦다가 패널이 파손되었고,
서비스를 의뢰하자 10일날 첫 방문한 김종래 기사는 결과만 사진 찍고 2~3분만에 되돌아 갔을뿐
어떤 얘기도 듣지 않고 설명 또한 하지 않으셨습니다.
사진만 보고 삼성 서비스실 팀장은 명백한 소비자의 과실이라는 얘기만 반복할뿐
사용자가 이해할만한 증명도 설명도 서비스도 해주지 않은 상태입니다.
내부에 하자가 있어 쉽게 깨진게 아니냐는 질문을 해도 밀봉형이어서 들어갈수 없다고 하더군요.
밀봉형이란 패널과 본체를 분리할수 없게 나온제품입니다.
설명서 어디에도 걸레질하면 패널이 깨질수 있다는 경고문구는 없더군요...
오히려 소비자 과실이 아님을 소비자가 입증하고 민사소송을 하라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삼성 티비이기에 엘지에다 서비스를 받을수는 없습니다.
어쨌든 삼성에서 서비스를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구입한지 4일만에 걸레질 한번에 패널이 깨지는 바람에 제품가의 1/3에 해당하는 패널가격을 내고
패널을 구입하고자 하였으나.
부품비를 제외한 수리비만 9만여원이 청구 되었습니다.
나사 몇개 돌려주면서 이건 너무한다 싶었습니다.
너무 비용이 많이 들어 패널만 구입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는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서비스 업체 말대로 본체를 뜯어 확인시켜줄수없다는 밀봉형이라서,
티비 뒷 케이스만 열어 나사 몇개만 끼면 교체가 가능한 밀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부품비에 9만원이라는 비용을 추가해야만 구입할수있는건지 정말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제가 가기러 가겠다고 해도 팔지 않겠다고 하는데. 소비자 입장으로서는
삼성의 횡포로 밖에 느껴지지않습니다.

공짜로 달라는것도 아니고,
돈을 내고 사겠다는 데도,
나사몇개 조이니, 삼성 서비스 기사가 가서 돈을 받고 해야만
부품구입이 가능하다는 억지는 대체 어디서 나온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TV의 패널파손으로 A/S요청했는데 수리비 청구하면서 부품비까지 추가로 납부해야만 구입가능 하다고하여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501 기타 임경재 2012-05-24
43500 생활용품 남혜진 2012-05-24
43499 해결&감사글 김미경 2012-05-24
43498 digital 임현미 2012-05-24
43497 자동차 이병옥 2012-05-24
43496 기타 도원교회 2012-05-24
43495 기타 임경재 2012-05-24
43494 통신 김승현 2012-05-24
43493 휴대전화 최성호 2012-05-24
43492 생활가전 주보라 2012-05-24
43488 식음료 이요섭 2012-05-24
43487 생활용품 김명아 2012-05-24
43486 기타 박광열 2012-05-24
43485 기타 정자윤 2012-05-24
43483 식음료 김은지 2012-05-24
43479 기타 이준경 2012-05-24
43477 기타 양승국 2012-05-24
43474 통신 홍성빈 2012-05-24
43472 휴대전화 이화정 2012-05-24
43468 식음료 이종진 2012-05-24
43464 기타 문은경 2012-05-24
43462 건설 김미순 2012-05-24
43459 서비스 권준금 2012-05-24
43458 휴대전화 진성용 2012-05-24
43457 휴대전화 권나경 2012-05-24
43456 생활용품 채상빈 2012-05-24
43455 기타 김도연 2012-05-24
43454 식음료 최유미 2012-05-24
43453 식음료 강현정 2012-05-24
43452 서비스 김영덕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