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H몰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혜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4-09 13:40:5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현대홈쇼핑을 즐겨하는 소비자입니다.
2010년 10월 현대홈쇼핑을 통해 구입했던 까사노아 이불2세트 중
1세트가 불량으로 밝혀져 업체측에서 1년이나 지났지만
환불조치를 해준다하였습니다.
업체측도 현대홈쇼핑을 통해 배송하고 반품하는 상황이라
환불도 현대홈쇼핑을 통해 된다고 하여 현대측과
통화후 처리를 해준다 하여 2월 초 전산 등록을 하였고
현대측에서 카드 부분취소가 되지 않아 전체 취소를 하고
1세트에 대해 다시 15만4천원 돈을 다시 결제를 해 갔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환불이 안되길래 현대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
다시 재차 확인을 했고 처리 진행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보라 해 또 기다렸습니다.
3월 말에 다시 또 전화를 했는데 저한테 일년전 카드취소라
자신들은 취소 등록을 했는데 농협쪽 전산등록이 되지 않아 환불 등록이 누락된 상태라는
어이없는 답변이 돌아왔고 긴급으로 처리를 해 준다며
4월 6일 까지는 환불이 될 거니 기다려 달라해
알겠다며 또 기다렸지만 오늘 4월 9일이 됐는데도
환불처리는 되지 않았네요.
30만 3천원 환불이 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꾸만 한 말에 책임을 지지 않고 약속 날짜를 어기는 현대몰 측에
굉장히 실망하고 서비스를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제가 1600-0000을 통해 8차례정도 전화를 걸었고
발신자 부담 전화라는 걸 오늘 알아 제 통화료, 제 업무에 방해된 점,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에 관한 정신적 보상까지 받고자 합니다.
약속을 하지 않으면 차라리 기다리지도 않는데
약속을 하고, 확실히 처리 될 거라 했던 말들에 대한
배신감이 너무 큰 상태입니다.
현대가 작은 회사도 아니고, 믿고 구매를 하고 작은 회사가 아니기에
환불건이나 결제건도 깔끔하게 즉시 처리되는 점을 믿고
항상 재구매를 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저 같은 피해자가 또 발생하지 않길 바라고
서비스에 더 신경써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렸고, 다음과 같이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건 협력사와 환불 협의 후 기존 결제금액 303,000원이 취소접수 되었으나 2010년 카드결제건의 취소과정에서 카드사로부터 취소접수가 반송되어 이후 처리지연에 대한 고객불만으로 정중한 사과 및 카드사 확인후 4/23 환불진행 예정임을 안내. 아울러 불편드린 부분에 대한 업체 담당자가 별도의 보상을 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982 자동차 김상현 2012-04-10
30981 생활용품 최명인 2012-04-10
30979 기타 정길희 2012-04-10
30978 기타 남기원 2012-04-10
30974 기타 남기원 2012-04-10
30972 건설 김시은 2012-04-10
30969 통신 김상민 2012-04-10
30956 통신 김지연 2012-04-10
30955 기타 김미화 2012-04-10
30951 digital

처리중

소액결재
안영실 2012-04-10
30950 기타 김지은 2012-04-10
30948 digital 강희정 2012-04-10
30943 자동차 김춘기 2012-04-10
30941 기타 조수영 2012-04-10
30940 기타 김세중 2012-04-10
30939 기타 박수희 2012-04-10
30938 기타 노지선 2012-04-10
30936 유통 이상화 2012-04-10
30934 건설 이수경 2012-04-10
30933 기타 이소현 2012-04-10
30932 해결&감사글 김자명 2012-04-10
30929 기타 최주영 2012-04-10
30926 유통 차은경 2012-04-10
30925 통신 홍정애 2012-04-10
30924 기타 김호균 2012-04-10
30922 통신 서일석 2012-04-10
30917 해결&감사글 이큰별 2012-04-10
30910 기타 leedk 2012-04-10
30909 유통 김미경 2012-04-10
30907 유통 이윤미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