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신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옥
  • 조회수 : 243회
  • 작성일 : 12-04-03 14:54:1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8월에 귀국하자마자 핸드폰을 개통했습니다. SK에서 2년약정 55요금제로 계약하면( 스마트폰을 싸게 할수 있어서 바로 구입했고 한달뒤 집을 구해서 일산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이사오고부터 집에서 핸드폰이 되지 않아 sk 고객센타에 연락을 취하고 as기사가 나와서 새로지은 아파트라서 통신장애가 있다며 집안에 안테나(조그만 수신기??)를 달아주고 갔습니다.
그뒤 1-2달은 무리없이 사용했는데 다시 통신에 문제가 생겼는지 전화통화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문제가 되었습니다.
기사분이 다시 오고 체크하고 또 체크하시면서 이 위치가 어쩔수 없이 통신장애가 일어나는 곳이라며
다시 아파트 옥상에 있는 안테나를 리셋시켜보신다고 하시면서 지켜보자고 하시면 가셨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핸드폰은 그냥 끊기고 중요한 전화가 와도...어떻게 할 수 없는 지경임에도...
sk에서는 어쩔수 없는 것이라며 책임회피하기에 전전긍긍합니다.
한달에 8만원돈을 매달 내면서 300분 무료통화에 60분도 통화하기 힘든 환경인데도 통신장애를 해결해줄 생각도 안하고 계속 방법이 없다...어쩔수 없다라고 하면 저는 바보같이 매달 쓰지도 못하는 핸드폰요금을 8만원씩 2년동안 내야만 하나요??? sk통신은 2년약정에 기계값은 자기네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하지만 2년약정이라는 계약아래 기기값을 할인해주며 미끼를 던져놓고 문제가 생기면 자가네와 상관없다는 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 벌써 7개월동안 as접수하고 와서 체크하고 지켜보고....반복적으로 해결되지도 않는 일을 하면서 계속 지켜보자고만 하니 제가 바보도 아니고....SK는 2년동안 그렇게 고객들에게 응대를 하나봅니다.
전화가 안되면 위약금 내고 해지해라라는 식의 고객을 처음 맞이할 때와는 180도 다른 태도에 더 화가 납니다.  그동안 손해본것은 제가 참고 기다리라는 SK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은 제 잘못이니 어쩔수 없다하더라도
이제는 정당한 해지를 하고 싶습니다..위약금없는.....너무 화가나서 두서없이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업체 휴대폰의 통화품질 이상증세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휴대폰 이용에 통화품질관련 불편드린점 정중히 사과드리며, 제보자분께서 문의주신 집안내부 체크를 하였으나 통화품질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 이동전화의 전파특성상 건물내부 및 일부지역에 일정부분의 음영지역은 발생할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양해 부탁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993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991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0990 기타

처리

**
김기필 2012-04-10
30988 digital 김상민 2012-04-10
30987 건설 Kim 2012-04-10
30985 digital 김원규 2012-04-10
30983 기타 민서현 2012-04-10
30982 자동차 김상현 2012-04-10
30981 생활용품 최명인 2012-04-10
30979 기타 정길희 2012-04-10
30978 기타 남기원 2012-04-10
30974 기타 남기원 2012-04-10
30972 건설 김시은 2012-04-10
30969 통신 김상민 2012-04-10
30956 통신 김지연 2012-04-10
30955 기타 김미화 2012-04-10
30951 digital

처리중

소액결재
안영실 2012-04-10
30950 기타 김지은 2012-04-10
30948 digital 강희정 2012-04-10
30943 자동차 김춘기 2012-04-10
30941 기타 조수영 2012-04-10
30940 기타 김세중 2012-04-10
30939 기타 박수희 2012-04-10
30938 기타 노지선 2012-04-10
30936 유통 이상화 2012-04-10
30934 건설 이수경 2012-04-10
30933 기타 이소현 2012-04-10
30932 해결&감사글 김자명 2012-04-10
30929 기타 최주영 2012-04-10
30926 유통 차은경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