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데이터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폭탄 데이터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지연
  • 조회수 : 2,656회
  • 작성일 : 12-03-23 13:14:28

본문

핸드폰 번호 : 010-****-****<BR><BR>이름 : 김**<BR><BR>주민 : 550424-*******<BR><BR>제가 2011년 에 갤럭시 탭 10.1을 구매하였습니다.<BR>처음 4G가 안될때는 와이파이를 잡아 활용하였다가 1월부터 본격적으로 4G망이 되면서 핸드폰 이용했습니다.<BR>그런데 기본 5GB 조건으로 이용하였습니다.<BR>헌데 1월에 사용한 2월 청구요금이 100만원이 넘게 나와 일단 정지를 하고 통화내역을 뽑아 보았습니다.<BR>1시간안에 32GB를 썼다고 나오고 이걸 내야 한다고 하니 너무나 어처구니 없습니다.<BR>TV나 다른 매체에서 폭탄 데이터 요금 말로만 듣던 이것이 저에게 현실이 된 것입니다.<BR>그래서 제가 엘지 유플러스에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BR>헌데 유플러스라는 곳은 정말이지 대기업이란 그곳이 이렇게 밖에 안되나 실망하게 되었습니다.<BR>핸드폰 개통 당시 판매자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데이터 이용 안내 메세지 받으시겠냐고?<BR>저는 5GB라면 충분함으로 필요없다고 했습니다.<BR>실제로 제가 많이 이용하는 편도 아니기에...<BR>그런데 유플러스 민원제기시 알게 되었습니다. 이거 판매자가 SMS를 무조건 등록해줘야 하는건이라 처리를 누락한거 같습니다.<BR>이거는 판매한 곳으로 민원을 제기해야 한다는 군요<BR>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BR>처음 제가 민원 제기시에는 전화 상담하시는 상담사 분이 고객님 메세지 들어가셨는데 왜 확인을 안했냐라는 식으로 말하더니 나중에 전화와서는 말을 수정하고 난 당신이랑 대화가 안된다고 하니 상담사 상위 담당자 연결해준다고 하였으나 결국 처음 상담한 상담사가 전화와서 하루종일 기다린 저에게 죄송합니다만 말하면서 어떠한 조치없이 그저 판매한 판매자에게 민원을 제기하고 처리 받으라고 합니다.<BR>이것도 3일 이상 실갱이 끝에 결국 소보팀이라는 곳으로 더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넘겨졌습니다.<BR>아곳 또한 어처구니 없더군요.<BR>그저 저한테 나온 이요금에 대해 수긍하라는 식입니다.<BR>또 이곳 또한 저에게 SMS 누락한 판매자에게 민원을 제기하라고 만...<BR>이런 무책임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BR>결국 제가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안되니 요청한 부분이 그럼 제가 만약 썼다면 지국에 반영이 되어 있지 않겠냐? 그럼 내가 수긍할수 있게 증거와 보여 달라 통화내역 열람에서는 1시간을 썼다고만 나오고 내가 어디를 접속해서 나왔는지는 알아야 할꺼 아니냐?<BR>결국 답변이라고 받은것이 현제 3사가 모두 확인이 안된다는 것입니다.또 본인이 위와 같은 민원 몇건을 더 가지고 있는데 고객님이 금액이 가장 크답니다.말이 되나요?<BR>전문적인 용어는 저는 모릅니다.<BR>헌데 이게 확인이 안된다고 고객에게 물어내라니...말이 되나요?<BR>2월에 사용한 금액도 이미 80만원이 넘게 또 나와 있습니다.<BR>말도 안되는 금액이...만일 이렇게 위험한 상품이였다면 아예 광고시에도 명시를 했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BR>더욱이 이런 상품을 광고에 현혹되어 구매한 저같은 경우 너무나 큰 피해를 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BR>현재도 저는 4G 겔럭시 노트를 이용중입니다.<BR>아무리써도 이갤럭시 10.1 금액이 나오지 않습니다.<BR>저는 다른거 다 필요 없습니다. 이 어처구니 없는 폭탄 데이터 요금을 정상화 해주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발생을 막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또한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발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BR>엘지라는 대기업에서 이런 몰상식한 방법으로 고객돈을 갈취한다는 사실에 또한번 화가 납니다.<BR>저처럼 이런건이 또있다면 미리미리 조치를 할수 있지 않았을까요?<BR>패킷이니 뭐니 전문적인 용어를 대부분 소비자들은 알지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인데, LG라는 회사에서는 이론적인 부분만 설명하고, 그 용량에 대한 요금을 내고도 미처 그 용량을 다 사용하지 않아도 요금은 다 받아 가면서 이런 피해가 발생하는 소비자에게는 외면하는 현실이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BR>광고에서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4g로 동영상을 틀어주는 장면을 내보내면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요금이 무서워서 애니메이션 한편 보여주기도 겁이 납니다. <BR>불만제로 같은 tv프로그랩에 고발되어 회사 이미지에 피해가 가지 않는한 소비자와 1:1로는 배째라는 무책임한 대응만을 하는 대기업을 보면 빈익빈 부익부라는 단어가 다시한번 떠오르구요, 저와같은 사례가 또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미리 사용중이 고객 대상으로 안내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똑같은 건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BR><BR><BR><BR><BR><BR><BR><BR><BR><BR><BR>12월 청구내역 : <BR><BR>사용건수 : 1305 사용량(kbyte) : 9,707,661 할인전 금액 : 291,229 할인금액 : 220,200 청구금액 : 71,028<BR><BR><BR><BR>1월 청구내역:<BR><BR>사용건수 : 4198 사용량(kbyte) : 38,857,302 할인전 금액:1,165,719 할인금액 :157,284 청구금액 : 1,008,434<BR><BR><BR><BR>2월 청구내역:<BR><BR>사용건수 : 3627 사용량(kbyte) : 32,693,726 할인전 금액:980,811 할인금액 :157,286청구금액 : 823,525<BR><BR><BR><BR>위 사용 내역 첨부합니다.<BR><BR>소보팀에서 답변은 기지국으로 요청하여 받는 접속 데이터를 받을수 없다고 합니다. <BR><BR>방식이 다르다고 하여 요금조정<BR><BR><BR><BR><BR><BR>민원이관양식<BR>■ 민원인(관계/이름):본인/김** <BR>■ 고객연락처:010 **** **** <BR>■ 불만내용:가입시점 SMS송출 휴대번호 등록 누락으로 인해 데이터 요금 과다발생 불만/다른 사용하는 LG번호도 있는데 요금이 과다 발생되었으면 등록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사용량에 대해 문자를 보내줘야 하지 않냐고 하심/양해드렸으나 수긍하지 못하심/직영점 작업 실수로 인해 발생된 사건이나 그쪽으로는 통화하고 싶지 않고 고객센터 상위자 연결요청<BR>■ 응대내용:직영점 작업 실수로 인해 발생된 건으로 상위자 연결 요청하셔 직영점 상권 담당자분 안내 해드렸으나 거부<BR>■ 요청사항:상위자 연결 요청 <BR>■ 통화요청시간:오전중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이동통신사의 텝제품의 과도한 데이터통화요금으로 정말 많이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767 금융

처리

**
유혜정 2012-04-10
30766 기타 김현민 2012-04-10
30762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59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752 건설 오경희 2012-04-10
30749 기타 이영주 2012-04-10
30742 digital 이영학 2012-04-10
30738 건설

처리중

명찰나라
남수경 2012-04-10
30735 건설 이재섭 2012-04-10
30732 기타 최주희 2012-04-10
30731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30 건설 이일지 2012-04-10
30728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27 생활가전 정윤주 2012-04-10
30725 기타 홍주아 2012-04-10
30724 유통 전은영 2012-04-10
30722 생활용품 원용진 2012-04-10
30714 건설 박민지 2012-04-10
30712 기타 박혜란 2012-04-10
30709 생활가전 최민희 2012-04-10
30705 기타 이경아 2012-04-10
30701 생활가전 김원희 2012-04-10
30700 기타 이진근 2012-04-10
30699 생활가전 김선영 2012-04-10
30697 기타 신은주 2012-04-10
30696 유통 김원희 2012-04-10
30695 건설 류정혜 2012-04-10
30692 기타 이증재 2012-04-10
30691 digital 나영관 2012-04-10
30690 자동차 최성욱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