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전문멀티샵 토모토모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발 전문멀티샵 토모토모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표하늘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2-03-11 21:08:55

본문

1월23일날 신발을 시켰습니다.
그떄 신발을 모르고 두개를시켜서
26일인가 그때서야 신발 하나를 취소시켰습니다.
처음에 이주정도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하고 기다렸는데 삼주가 지나도 안와서 처음에 전화를 했는데 그떄도 금방올거라고만했습니다.
그냥 알겠다고 이번에도 넘겼어요.

그리고 얼마전3월9일인가?
문자로만 온다고온다고해놓고 두달이 다 되가도록 안오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분이 받았습니다.
대기시간도 되게 길던데요?
왜 안오냐고 물었습니다.시킨게 언젠데 대체 언제오는거냐 보내기는한거냐고 물었더니
짜증섞인목소리로 곧갈겁니다 라는 말만 했습니다.
전화하기전에도 문자로 수요일에서목요일날 온다더니 오지도않고,
그래서 온다더니 왜안오냐 또물었더니
이번에는 말바꾸더니 토요일까지는 온다는겁니다.
죄송하다는말한마디없이 .
계속 비아냥거리는목소리로 갈겁니다~예~그떄갈거에요
저도 너무 열이받길래 지금 뭐하는거냐고 물었습니다.
더 비웃는식으로 예 죄송합니다~이러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ㅋㅋ
그러더니 그 남자분이 마지막에 근데이게 혓바닥이 짤렸나 이러는거에요
말이되요?고객한테 혓바닥이 짤렸냐니
저 아무리 화나도 존댓말꼬박꼬박했구요 화한번안내고 언제오냐고만 물었습니다
근데 혓바닥이 짤렸냐니요?미친거아니에요?
저도 너무 화가나서 그냥 신발안신을테니까 돈 다시 보내달라 했더니
감사합니다 이러고 끊던데요?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두달다되가도록 신발안보내고  목빠지게 신발기다리는사람 생각안하고
내돈으로 내신발시켰는데 고맙기는커녕 말을 저렇게해도 되는건가요?
너무열이받아서 올립니다.
오늘이 3월11일인데 물론,아직도 신발 안왔구요 돈도 안들어왔네요
사과필요없으니 돈이라도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신발주문후 배송지연으로 문의했는데 불친절한 말투로 상담하여 환불요청했는데 아무런 처리도 하지않고 있어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해당쇼핑몰은 해외배송이라 15일 정도 지연될수도 있고 새학기가 겹치다 보니 더 지연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015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4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3 기타 이현구 2012-04-10
31012 기타 조원주 2012-04-10
31010 기타 이현구 2012-04-10
31008 digital 김민정 2012-04-10
31007 자동차 박선미 2012-04-10
31006 기타 박은경 2012-04-10
31005 통신 신미주 2012-04-10
31003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1002 기타 박수빈 2012-04-10
30998 기타 박은경 2012-04-10
30996 기타 이수형 2012-04-10
30993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991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0990 기타

처리

**
김기필 2012-04-10
30988 digital 김상민 2012-04-10
30987 건설 Kim 2012-04-10
30985 digital 김원규 2012-04-10
30983 기타 민서현 2012-04-10
30982 자동차 김상현 2012-04-10
30981 생활용품 최명인 2012-04-10
30979 기타 정길희 2012-04-10
30978 기타 남기원 2012-04-10
30974 기타 남기원 2012-04-10
30972 건설 김시은 2012-04-10
30969 통신 김상민 2012-04-10
30956 통신 김지연 2012-04-10
30955 기타 김미화 2012-04-10
30951 digital

처리중

소액결재
안영실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