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구매 피싱사이트 피해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유구매 피싱사이트 피해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래
  • 조회수 : 1,957회
  • 작성일 : 12-04-07 03:24:22

본문

2012년3월22일 인터넷 쇼핑몰 okmamang사이트에 접속하여 분유를 구입하기위해 카드결재 현대 국민카드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에러가 발생했다는 창이 떴고 하는수 없이 무통장 입금 결재75900원 후 분유를 2 에서 3일 후 택배로 받았고 정상적인 인터넷 쇼핑몰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4월4일 새벽 0시6분 0시8분 카드사용 거절되었다는 메세지 2건을 받았고 그뒤 현대카드 사고처리반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혹시 4월3일11시55분 11시58분 12시00분 12시02분 홈플러스 온라인 상품4건 4월4일 00시04분 00시05분  NICEPAY 2건 고객님이 사용하신게 맞는지 확인 연락을 받고 바로 카드 사용정지 요청했으며 그뒤 KB카드에서 SMS문자 해지되었습니다 라는 핸드폰으로 문자를 받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카드와 금융쪽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피고소인은 개인정보유출을 목적으로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고 사용카드를 결제시 오류가 나게하여 다른 신용카드까지 정보를 입력하게 유도 하였습니다 그로인해 카드정보가 해킹당해 물직적 손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피해금액은 1439800원입니다 현재 카드사 및 홈플러스쪽에서는 답과 보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애기둘을 키우며 힘들게 살아가는 시민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유를 구입하신 해당사이트에서 피싱을 당하시어 피해를 보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피싱(phishing)이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알아내 이를 이용하는 사기수법을 말합니다. 보이스피싱 또는 메신저피싱의 경우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분쟁이 아니라 가해자의 불법행위 책임을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피싱으로 금전적인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가까운 경찰서로 문의하여야 합니다. 또한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995 서비스 김원진 2012-05-27
43994 통신 김용선 2012-05-27
43993 서비스 변형섭 2012-05-27
43992 식음료 강희용 2012-05-26
43991 생활용품 김명숙 2012-05-26
43990 생활용품 김명숙 2012-05-26
43989 기타 정지영 2012-05-26
43988 생활가전 이재선 2012-05-26
43987 기타 석혜연 2012-05-26
43986 기타 석혜연 2012-05-26
43984 기타 김경미 2012-05-26
43983 생활용품 손민준 2012-05-26
43978 기타 최현정 2012-05-26
43976 기타 박다래 2012-05-26
43975 생활가전 김아지 2012-05-26
43969 휴대전화 정민우 2012-05-26
43953 통신 정귀례 2012-05-26
43950 통신 정귀례 2012-05-26
43949 휴대전화 오대정 2012-05-26
43942 기타 박지우 2012-05-26
43941 생활용품 박수진 2012-05-26
43940 자동차 신건천 2012-05-26
43939 기타 조진희 2012-05-26
43938 기타 임형길 2012-05-26
43937 기타 임형길 2012-05-26
43936 생활용품 이희천 2012-05-26
43935 기타 임형길 2012-05-26
43934 서비스 최원화 2012-05-26
43933 생활가전 최안나 2012-05-26
43932 통신 이인영 2012-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