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오일의 어이없는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오일의 어이없는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효원
  • 조회수 : 248회
  • 작성일 : 12-05-17 20:31:36

본문

지난 2012년 5월 12일토요일 저는와이프와 칠곡휴게실(하) 에스오일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포인트 적립을 해주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유소 직원이 않됩니다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왜 않되냐구 물었더니 원래 우리는 않합니다

이러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 고객 센타에 신고를 하였습니다..저는 적립을 원한것도 아니구 사과만 받으면 된다구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고객센타에서는 저에게 먼저 포인트카드가 있는지 확인을 하더군요 저는 와이프 적립카드라 몰라서 이름과전화번호를 알려 줬더니 없다구 하는겁니다

그쪽 주유소 에서는 지금까지 적립을 한번도 않한적이 없다구 저한테 기름을 넣었냐구 물러 보더군요 만약 넣었다면 영수증을 보네주라거 하는 겁니다....그래서 보내줬습니다 또 전화가 오더군요 그런데 이번엔 더 어이가 없습니다..그쪽 주유소에서 사과 하기 싫다고 햇다는 겁니다...그러니 자기가 대신 사과 하면 않되냐구 하는 겁니다....제가 끝까지 그쪽 주유소사과를 원하자 하는 소리가 그럼 다시한번 그쪽 주유소를 설즉해보겠다는 겁니다 누가누굴 설득하는거냐구 머라 하니깐 저한테 그러더군요 저도 고객이지만 그쪽 주유소는 자기네회사와 계약을한 고객이라구 <---이게 무슨뜻일까요 저는 화를 내고 끊었습니다

몇시간후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제 와이프 이름을 말하면서 적립했습니다 라구 말하더군요 제가 적립해주라거도 않했구 근다구 제 와이프가 적립을 해주라거 말한적도 없는데 카드번호도 말않했는데 어찌 적립했냐구 물러보니 이름을 찾아서 햇다구 합니다 고객 개인정보를 맘대로 뒤져서 찾아서 적립을 했다는건데

이건 분명 고객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봤다는겁니다...전 용서할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녹음도 햇습니다 허락없이 개인정보를 찾아서 적립을 한거 인정합니가?? 하고 물으니 인정 한다구 합니다 성함이 머죠 물으니 이름도 말했습니다....제 목소리가 잘 않들려서 그러지 그쪽 상대 목소리를 뚜렷하게 들립니다 녹취 한다구 말하구 한거니 필요하시면 연락 꼭 주세요 저는 에스오일에 대해 주유소직원에 잘못인정과 사과....에스오일 지사에서 고객동의없이 개인정보봤다는 사실 ....이 모든걸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정식으러 사과를 받고싶습니다...꼭 도와주세요 답변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주유소에서 주유후 포인트적립 요청을 하셨는데 원래그런거 안한다며 거부하여 본사에 민원제가하니  대신 사과드린다며 카드번호를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마음대로 적립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480 기타 방유진 2012-06-01
45479 서비스 최영식 2012-06-01
45477 기타 서봉진 2012-06-01
45476 해결&감사글 김윤근 2012-06-01
45473 서비스 김준동 2012-06-01
45472 건설 서재원 2012-06-01
45471 기타 양석윤 2012-06-01
45470 통신 최병준 2012-06-01
45469 digital 박영숙 2012-06-01
45467 기타 김선옥 2012-06-01
45466 금융 양정민 2012-06-01
45465 기타 정권재 2012-06-01
45464 통신 박찬현 2012-06-01
45463 기타 김선희 2012-06-01
45462 기타 최권 2012-06-01
45461 기타 하은애 2012-06-01
45460 기타 최권 2012-06-01
45459 통신 윤선정 2012-06-01
45458 휴대전화 김정국 2012-06-01
45457 자동차 김영선 2012-06-01
45456 기타 남궁민 2012-06-01
45455 통신 김호진 2012-06-01
45454 생활용품 박광준 2012-06-01
45453 digital 김영규 2012-06-01
45452 서비스 임보영 2012-06-01
45451 통신 김성규 2012-06-01
45450 생활용품 김영선 2012-06-01
45449 통신 신동현 2012-06-01
45448 기타 최민경 2012-06-01
45447 기타 김진아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