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살을 구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갈비살을 구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규
  • 조회수 : 1,913회
  • 작성일 : 12-08-01 14:46:14

본문

식구들과 구워먹으려고 갈비살 1근을 샀습니다
집에와서 꺼내보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갈비살은 몇점 안보이고
대부분이 마블링도 없는 이상한 부위였습니다.
먹을 준비는 다 되어 있고 구매한 장소는 멀고 해서
일단 먹기로 하고 사진으로만 남겼습니다.
식육점과 통화하니 모두 갈비살 부위가 맞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네요
처음에는 살치살 부위라면서 더 비싼 부위를 넣었다면서 하더니
나중에 사진을 보내니 같은 갈비살이면서 살치살 쪽에 가까운 부위라
더 맛있는 부위라면서 그러시네요
제가 아는 갈비살은 약 20프로 정도밖에 없었는데 정말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603 생활용품 윤정순 2012-05-21
42601 서비스 차유진 2012-05-21
42598 기타 김창규 2012-05-21
42597 통신 정병수 2012-05-21
42596 통신 유경희 2012-05-21
42595 기타 김채희 2012-05-21
42594 기타 여수진 2012-05-21
42593 휴대전화 김경태 2012-05-21
42592 기타 조효숙 2012-05-21
42591 생활용품 김세연 2012-05-21
42590 기타 김유진 2012-05-21
42587 서비스

처리

**
주현 2012-05-21
42584 휴대전화 조경석 2012-05-21
42581 서비스 김지연 2012-05-21
42580 생활가전 문원기 2012-05-21
42579 생활용품 김지은 2012-05-21
42578 해결&감사글 강유 2012-05-21
42577 서비스 박종화 2012-05-21
42575 식음료 허경임 2012-05-21
42574 기타 김명림 2012-05-21
42572 생활가전 남윤미 2012-05-21
42566 통신 이나희 2012-05-21
42560 생활용품 김민서 2012-05-21
42558 기타 채희정 2012-05-21
42557 휴대전화 박은숙 2012-05-21
42556 통신 한승훈 2012-05-21
42555 자동차 오인욱 2012-05-21
42554 통신 이유나 2012-05-21
42553 기타 박순옥 2012-05-21
42552 유통 배진숙 2012-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