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암동 시티크리닝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풍암동 시티크리닝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지연
  • 조회수 : 1,275회
  • 작성일 : 12-07-06 18:53:02

본문

세탁소 문을 닫는다고 6/15~7/15일 사이에 옷을 찾아가라고 안내문을 붙여놓고
훨씬 전부터 문을 닫아놓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연락두절인 상태였습니다.
오늘 문을 열어서 맡긴지 3주 정도 만에 찾아왔는데 새옷을 처음 드라이 맡긴 거였는데
옷의 색이 빠져 색이 바래있었습니다.
죄송하다고 하기는 커녕 오히려 화를 내면서 그쪽에서는 잘못이 없다며
원단 자체에 문제가 있거나 염색에 문제가 있다며 꺼지라고 하며 때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를 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란겁니다.
자기네들은 이제 곧 문닫을거니까 알라서 하란식입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폴로 반바지는 사람들도 많이 입어서 원단이나 염색에 문제가 있다면 진작 항의가 빗발쳤을텐데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판매되어 사람들이 입고다니는데 말이죠.
지금까지도 무작정 문을 닫아놓앗다가 오늘 연거라서 언제 닫을지도
모르고 또 폐점을 하려고 15일까지만 한다고 했는데 언제까지 열지도 모르겠습니다
산지 얼마되지도 않아 옷을 못입게 되어 매우 속상합니다
손상된 바지 보상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처음으로 해당 세탁소에 드라이를 맡기셨는데 색이 바래있었다니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56 생활용품 prince3433 2012-04-30
36255 유통 전재현 2012-04-30
36254 생활용품 진우 2012-04-30
36252 기타 노승언 2012-04-30
36251 기타 변성종 2012-04-30
36250 생활용품 추원식 2012-04-30
36249 기타 김선학 2012-04-30
36248 기타 양시영 2012-04-30
36247 기타 원성완 2012-04-30
36246 기타 이혜진 2012-04-30
36245 기타 kimwonjin 2012-04-30
36244 기타 이근준 2012-04-30
36243 건설 권명옥 2012-04-30
36242 기타 조형찬 2012-04-30
36241 기타 이지혜 2012-04-30
36239 digital 구효진 2012-04-30
36238 건설 이동륜 2012-04-30
36237 자동차 이수진 2012-04-30
36236 건설 ㄱㅇ 2012-04-30
36235 건설 이동륜 2012-04-30
36234 기타 나광문 2012-04-30
36232 기타 노광덕 2012-04-30
36231 기타 문혜진 2012-04-30
36230 통신 홍일 2012-04-30
36229 기타

처리중

쇼핑몰
석미선 2012-04-30
36228 digital pms 2012-04-30
36227 식음료 황인휘 2012-04-30
36225 기타 이동주 2012-04-30
36223 digital 김창오 2012-04-30
36222 생활용품

처리중

의류
이선화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