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현대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현대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자
  • 조회수 : 3,149회
  • 작성일 : 11-11-08 20:47:36

본문

전기장판이 이상이생겨 한일의료기에서 소개한 현대택배에 전기장판을 보냈는데
보름이 넘께 아무 열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까 분실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몇번더 열락을
했더니 이제 찾았다고 하더라고요, 
황당한 것은 우리사용하던 그 전기장판이 아니고 전기온도 올리는 온도조절기가
우리가 사용하는것과 색갈도 다르고 흠집도 나 있고 완전 딴 전기장판인 거예요.
자기들이 분실 했으면 돈으로 보상하던지 아니면 새 것으로 보상해야 도리인것 같은데
어디에서 구했는지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전기장판을 보냈네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비자원에서 해결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희쪽으로 제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주신 내용으로 몇 가지 질문드리고자 연락취하려고 했으나 연락처를 남겨주시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댓글 확인하시고 저희쪽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장판을 택배로 a/s를 보내셨는데 택배사에서 분실을 하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하면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이 지급되고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에는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이 지급 됩니다. 편안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399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8 기타 이진영 2012-04-17
32397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6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5 기타 곽동철 2012-04-17
32394 통신 윤미애 2012-04-17
32393 자동차 김은환 2012-04-17
32392 금융 김현우 2012-04-17
32391 생활가전 소비자 2012-04-17
32390 기타 주경자 2012-04-17
32389 유통 혜원맘 2012-04-17
32387 통신 강지웅 2012-04-17
32384 기타 최승규 2012-04-17
32380 기타 하은 2012-04-17
32376 기타 김연수 2012-04-16
32375 digital 최동욱 2012-04-16
32374 통신 정문태 2012-04-16
32373 기타 조진호 2012-04-16
32371 기타 최승규 2012-04-16
32368 기타 김숙현 2012-04-16
32367 digital 황영준 2012-04-16
32366 기타 안재홍 2012-04-16
32364 기타 유진호 2012-04-16
32363 통신 정재호 2012-04-16
32360 기타 이순주 2012-04-16
32358 기타 서겨울 2012-04-16
32357 통신 김유경 2012-04-16
32355 기타 남나경 2012-04-16
32353 건설 장현화 2012-04-16
32352 digital 서문창 2012-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