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와 sk 카드사의 절도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와 sk 카드사의 절도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재영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12-04-02 16:11:01

본문

너무 분해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일단 이곳에 문의를 해봅니다.
작년 10월16일 11번가에서 물품을 구매 후 할인정보를 잘못 입력해 전화로 판매처에 문의하니
취소후 다시 주문하라고 해서 주문 후 물품을 구매하였습니다.
6개월이 지난 3월23일 우연히 취소한 물품대금이 인출되고 있는 것을 알게되어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카드사에서 환불된 금액 중 10여만원의 수수료는 못돌려 준다고 하고
11번가에서는 재승인 문자를 보냈는데 재승인을 하지 않아서 그렇게 방치해 둔거라고
역시 내 책임으로 돌립니다. 카드사, 11번가, 정도스포츠 3곳의 전화뺑뺑이를 1주일간 당하고
모든 결론은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입니다.
사지도 않은 물건값을, 언제 보지도 못한 재승인 문자를(11번가는 발송 근거를 대는데 스팸처리가 됐는지 문자 수신 여부도 확인안하고서는 고가의 물건값이 인출되도록 방치함) 핑계로 고스란히 수수료를 내라는 뜻입니다.
내돈을 2곳에서 가져간 것이니 절도인지 사기인지 고소를 해야 하는것인지 궁금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이곳 내용 검색해 보니 11번가 관련 무지하게 많더군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물품구매후 할인정보 잘못입력하여 취소후 재주문하셨는데 그뒤로 동의없이 취소한 물품대금이 인출되고 있어 환불요청했는데 수수료는 돌려줄수없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296 건설 이권형 2012-04-12
31293 기타 박소연 2012-04-12
31287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12
31284 통신 서정옥 2012-04-12
31283 기타 한대만 2012-04-12
31281 통신 오인희 2012-04-12
31278 유통 김재국 2012-04-12
31275 digital 김중애 2012-04-12
31274 digital 정대필 2012-04-12
31273 기타 이미화 2012-04-12
31272 기타 박서정 2012-04-12
31271 생활용품 이종국 2012-04-12
31270 기타 김세정 2012-04-12
31269 건설 배민우 2012-04-12
31268 통신 윤설희 2012-04-12
31267 digital 강준구 2012-04-12
31266 digital 이주은 2012-04-12
31265 기타 김진선 2012-04-12
31264 식음료 방영실 2012-04-12
31263 기타 신용해 2012-04-12
31262 기타 김진영 2012-04-12
31261 기타 장은경 2012-04-12
31260 생활용품 이은희 2012-04-12
31259 기타 김세영 2012-04-12
31258 생활용품 박용열 2012-04-12
31257 기타 신효원 2012-04-12
31256 건설 최춘성 2012-04-12
31255 건설 김혜란 2012-04-12
31253 digital 강은혜 2012-04-12
31247 통신 박태수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