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살을 구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갈비살을 구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규
  • 조회수 : 1,941회
  • 작성일 : 12-08-01 14:46:14

본문

식구들과 구워먹으려고 갈비살 1근을 샀습니다
집에와서 꺼내보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갈비살은 몇점 안보이고
대부분이 마블링도 없는 이상한 부위였습니다.
먹을 준비는 다 되어 있고 구매한 장소는 멀고 해서
일단 먹기로 하고 사진으로만 남겼습니다.
식육점과 통화하니 모두 갈비살 부위가 맞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네요
처음에는 살치살 부위라면서 더 비싼 부위를 넣었다면서 하더니
나중에 사진을 보내니 같은 갈비살이면서 살치살 쪽에 가까운 부위라
더 맛있는 부위라면서 그러시네요
제가 아는 갈비살은 약 20프로 정도밖에 없었는데 정말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118 서비스 문경용 2012-05-23
43117 통신 이홍rn 2012-05-23
43116 기타 윤정은 2012-05-23
43115 기타 한송이 2012-05-23
43113 기타 권지선 2012-05-23
43112 기타 권지선 2012-05-23
43109 생활용품 심영준 2012-05-23
43107 통신 최성희 2012-05-23
43105 기타 이다정 2012-05-23
43103 식음료 복정혜 2012-05-23
43102 휴대전화 박현진 2012-05-23
43101 휴대전화 조용수 2012-05-23
43100 기타 이경은 2012-05-23
43099 기타 정은미 2012-05-23
43098 생활용품 권미숙 2012-05-23
43097 휴대전화 David koh 2012-05-23
43096 휴대전화 김나영 2012-05-23
43095 기타 송미현 2012-05-23
43094 기타 이경은 2012-05-23
43093 생활용품 백인규 2012-05-23
43092 건설 김판기 2012-05-23
43091 생활가전 강성순 2012-05-23
43090 서비스 조정민 2012-05-23
43089 기타 윤소정 2012-05-23
43088 유통 손기복 2012-05-23
43087 통신 추철수 2012-05-23
43086 서비스 이경희 2012-05-23
43085 유통 문준 2012-05-23
43084 기타 조성래 2012-05-23
43083 기타 박선영 2012-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