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배송지연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배송지연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희
  • 조회수 : 547회
  • 작성일 : 12-05-31 13:57:48

본문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제가 6/1 여행 계획이 있어.. 정말 맘에 드는 제품을
온라인 샵 www.narss.com에서 102,000원 카드결재를 하고

5/31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지 문의를 했습니다. 만약 배송이 불가하면 결재취소를 해야한다고
제 일정적인 사정을 얘기하고 글을 올렸죠.. 전화통화가 안되서요

바로 답변이
29일 배송이 가능하면 지역에 따라 2~3일 더 소요될 수 있다고 해서..그럼 늦어도 내 일정에는 맞게 도착한다고 해서 지금껏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바로 다음날 해외로 여행을 가는데 말입니다.
대체할 만한 옷도 준비하지 못하고 사실 이 상품이 오면 준비하려고 여행짐도 싸놓지 않고 있었거든요..

매일 매일 조회를 해도 '배송전'으로 나와있길래.. 간혹 처리는 이렇게 되어도 일정에 맞춰 보내준다고 했으니  오겠거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너무 답답해서 다시 문의를 하니(하도 전화가 안되서 다시 글을 올렸습니다.)
너무 인기가 좋은 상품이라 배송지연이 된다고 금욜에 배송을 나갈 수 있답니다.
금욜에 받을 수 있다는게 아니라 배송이 출고된다는 거죠.. 저는 여행을 가는데 말입니다.

답답해서 다시 전화도 여러차례 시도하고 문의글도 두세건 더 올렸는데.. 이제는 답이 없습니다.
전화는 처음부터 받지 않고 지금은 꺼진상태라고 메세지가 나오구요..

정말 정말 화가 납니다.

중요하기 때문에 미리 확인을하고 대체할 옷도 준비하지 않은체 미도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형편없는 업무 처리에 너무 화가 납니다.

연락도 안되니.. 소비자만 정말 답답할 노릇이네요..

그래서 글을 올립니다.

짜증나고 아직 가지 않은 여행도 다 망가진것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답도 연락도 없는 이 쇼핑몰을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66 자동차 김중호 2012-04-19
33063 식음료 임수림 2012-04-19
33062 기타 강미희 2012-04-19
33061 건설 전미진 2012-04-19
33060 기타 박세연 2012-04-19
33059 통신 이경섭 2012-04-19
33058 생활용품 최현지 2012-04-19
33057 digital 최영일 2012-04-19
33055 기타 김유리 2012-04-19
33054 기타 박옥주 2012-04-19
33053 기타 dustlso 2012-04-19
33051 기타 조용석 2012-04-19
33049 digital 이경란 2012-04-19
33048 통신 권장혁 2012-04-19
33046 통신

처리

,,,
김미현 2012-04-19
33043 기타 김은지 2012-04-19
33042 digital 김윤겸 2012-04-19
33041 기타 박인선 2012-04-19
33040 통신 김진선 2012-04-19
33037 생활용품 박민선 2012-04-19
33035 통신 장금용 2012-04-19
33027 기타 이은진 2012-04-19
33024 생활용품 최용숙 2012-04-19
33023 기타 전혜령 2012-04-19
33022 유통 전성훈 2012-04-19
33019 digital 김유미 2012-04-19
33017 기타 김지영 2012-04-19
33014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19
33012 건설 조희라 2012-04-19
33011 기타 김성미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