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아지 자동차보험 사고처리접수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아지 자동차보험 사고처리접수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화
  • 조회수 : 983회
  • 작성일 : 12-04-19 17:57:40

본문

본의 아니게 접촉 사고가 나서 엘아지 손해보헙에 사고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십년 넘게 운전 하면서 난생 처음으로 조그만 접촉사고를 일으켜 두번 세번 확인하면서 이렇게
하면 되는거죠 확인까지 해 가면서 접수를 하닌까 접수 담당하시는 분이 본인은 접수만 하는거지 기다리시면
사고처리 담당하시는 분이 전화가 갈겁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십여분을 기다리닌까 상대편 현대화재에선 사고 담당하시는 분이 나오셨서 사진 찍구 이것 저것 물어 보면서 아주 친절하게 명함에 사고 접수 번호까지 적어 주시는데...정작 제가 가입한 엘아지 보험회사에선 문자만 달랑 와서 사고 접수 되었다고 합니다....(친절하게 정비공장 담당자 이름과 전화번호가 먼저 문자로 옴)
저도 일을 하는지라 맘은 급하구 삼십분 정도 기다리다가 문자온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닌까 계속 통화중으로 나오더라구요...

일단 제일이 급한지라 택시를 불러 다른 사람에게 일을 인계하고 또 기다리고 있는데 한시간을 훌쩍 넘긴
시간에 전화가 와서는 사고 경위를 묻더라구요..
제가 처음 접수 할때 이렇게 기다리면 되냐고 몇번이고 되물어 보니 접수요원 왈 사고담당자가 전화 할테니 기다리라고 해서 한시간 넘게 사고 현장에서 기다렸는데...한시간 훌쩍 넘긴 시간에 전화 한통으로 고작 한다는 말  차량 번호 확인하고 사고 경위 말하고 하신다는 말씀 상대편 보험회사에 확인해서 다시 전화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간단하게 전화로 끝낼 사항이면 좀더 빨리 전화를 하셨서 가타부타 설명을 하구 한시간 넘게 사고 현장에서 기다리지 않고 일을 했을건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사고 처리반에서 조금 전에 전화가 와선 출동 불렀습니까 묻더라구요

접수요원은 사고 접수만 받는다고 기다리면 담당자가 전화 오면 그때 말씀 하라고 해 놓고선
사고 담당자는 한시간이 훌쩍 넘은 시간에 전화 와선 상대 보험 회사랑 통화 한다하구
 출동은 어디에다 불러야 됩니까

정말 묻고 싶네요...대형사고 대처도 이렇게 하시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접속사고로 해당보험사에 접수하셨는데 간단하게 끝낼수있는 일을 오래시간 기다리게 하는 영업형태에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697 식음료 구희선 2012-05-25
43696 기타 박미애 2012-05-25
43695 생활가전 이재천 2012-05-25
43694 휴대전화 심완용 2012-05-25
43691 기타 오미순 2012-05-25
43690 서비스 허명희 2012-05-25
43689 통신 정지현 2012-05-25
43688 통신 강선배 2012-05-25
43687 생활용품 김은경 2012-05-25
43682 통신 강선배 2012-05-25
43681 생활용품 오혜령 2012-05-25
43680 생활용품 박란희 2012-05-25
43679 기타 방정은 2012-05-25
43678 생활용품 김지현 2012-05-25
43677 통신 정지현 2012-05-25
43676 기타 전홍준 2012-05-25
43673 기타 엄익순 2012-05-25
43672 통신 이정남 2012-05-25
43670 기타 민순임 2012-05-25
43667 통신 임은경 2012-05-25
43665 식음료 손지나 2012-05-25
43660 통신 김현숙 2012-05-25
43635 자동차 문병일 2012-05-25
43633 기타 성민화 2012-05-25
43632 digital 길명희 2012-05-25
43630 자동차 박정명 2012-05-25
43629 휴대전화 김화연 2012-05-25
43628 통신 서선영 2012-05-25
43627 생활가전 김미영 2012-05-25
43626 서비스 이미정 2012-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