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인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영
  • 조회수 : 758회
  • 작성일 : 12-05-18 22:31:49

본문

짧게 문의하겠습니다. 구매상의 문제는 아니구요, 가게에서 돈 지불하다가 돈 내는 도중 주인이 제손에 있던 돈을 확 가져가길래 왜그러시느냐 물었더니 깍아주려고 그런다길래 기분나빠 됐어요. 그냥 그돈 지불할거예요. 그랬더니 가는길에 다시는 오지말라고 말하더군요. 기가막혀 살짝 따졌더니 물건 안팔거니 오지도 말랍니다. 저도 한소리 하긴했지만 분이 안풀리는군요. 물건상의 문제는 아니지만 이런경우에 제가 사과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나중에 아파트언니들에게 물었더니 그주인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었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게에서 제품 구매후 현금결재하는 순간 돈을 뺏으며 알수없는 불친절한 행동을 보여 기가막히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12 휴대전화 한지훈 2012-05-30
44711 생활용품 유의림 2012-05-30
44709 서비스 양석윤 2012-05-30
44708 digital 윤영빈 2012-05-30
44706 기타 민근화 2012-05-30
44705 유통 박성훈 2012-05-30
44703 기타 김정옥 2012-05-30
44699 통신 배승희 2012-05-30
44694 생활가전 권미경 2012-05-30
44692 식음료 강용수 2012-05-30
44689 통신 김성미 2012-05-30
44685 기타 정여진 2012-05-30
44680 기타 최강민 2012-05-30
44678 서비스 김민규 2012-05-30
44677 digital 양경숙 2012-05-30
44672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71 기타 하상명 2012-05-30
44666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65 통신 한기윤 2012-05-30
44664 생활가전 이철우 2012-05-30
44662 기타 황명숙 2012-05-30
44660 생활용품 곽은주 2012-05-30
44658 기타 윤아름 2012-05-30
44654 통신 남영희 2012-05-30
44651 기타 권은지 2012-05-30
44650 생활용품 신주혜 2012-05-30
44649 기타 김초롱 2012-05-30
44648 휴대전화 한성일 2012-05-30
44645 digital

처리

**
남시명 2012-05-30
44644 통신 이보람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