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구매 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트북 구매 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세희
  • 조회수 : 726회
  • 작성일 : 12-04-25 22:29:03

본문

2012년 04월 22일
울산 하이마트 명촌점 제현태 영업사원님께 노트북 구매를 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말하면 셋팅도 해준다해서 이것저것 얘기를 하고 그다음날인 23일에 배송을 받았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노트북을 켰는데.
 
옵션으로 야동이 왔습니다
 
그것도 제목만 남겨져있구요, 파일은 없었습니다.
 
 
구매한 하이마트에 전화를 했습니다
 
절대 뜯어놓은 제품은 아니다. 새 제품에 프로그램 셋팅해달라해서 해준것 뿐이다
자기도 모른다
프로그램을 깔면서 저런것도 깔릴 수가 있다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경로가 E 드라이브였고 날짜는 12년 2월로 나오는데 이거는 어떻게 설명할꺼냐 물었더니
가져와 보랍니다
 
E드라이브는 이동식이라서 그럴일이 전혀 없다면서 가져와 보라고만 말씀하시고,
그 뒤로는 확인 전화 한통 하지 않는 하이마트의 태도만 지켜보고 있습니다.

판매만 하고 고객의 불편함 정도는 생각하지 않는 서비스 마인드인것 자체가 상당히 불쾌합니다

회사상의 업무로 마치면 9시가 되고,
집과 구매한 곳의 거리도 있어 아직까지 찾아가지 못한 상태입니다.


제 입장은 100% 환불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 이상의 댓가성의 물질을 원하는 것이 아니구요,
환불과 진심이 담긴 사과를 바랍니다.


빠른 처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컴퓨터에 대한 자세한 지식이 없어서 네이트 판에도 답을 얻고자 글을 올렸구요.
파일 첨부한것은 새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이라 캡쳐해서 옮겨 놓은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매하신 노트북을 받으시고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상한자료가 들어가있어 문의했는데 새제품맞다면서 사과한마디 없이 무조건 가지고오면 확인해준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 과실로 인한 문제일경우 반품가능지만, 기기문제가 아닐경우에는 해당업체와 협이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28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7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6 기타 이중엽 2012-06-02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