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1일 맥도널드수원성점 과 홈서비스접수 함에 있어 부적절한 고객응대 및 홈서비스에 대하여 문제제기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012년 4월 11일 맥도널드수원성점 과 홈서비스접수 함에 있어 부적절한 고객응대 및 홈서비스에 대하여 문제제기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상원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4-11 15:21:58

본문

안녕하십니까.
2012년 4월 11일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 본인 거처로 맥도날드의 홈서비스 이용하기 위해 전화 드렸던 사람입니다.

12시 30분 여자분 전화 받으셔서 첫 주문.
14시 15분 홈서비스 연락/ 남자분 받음- 배달이 지연되는 점 문의 및 알려주겠다고 하셨  으나 연락없음.
14시 25분 홈서비스 연락/ 직원 강나영씨-본인이 책임지고 상황 알아본 뒤 연락 주겠다고 하셨으나 연락없음
14시 39분 홈서비스 연락/ 주문 취소 및 연락 주시지 말 것 당부. 귀사의 부적절한 고객응대 서비스에 대해여 민원제기 알림.
14시 43분 본인에게 연락 주시지 말 것 당부하였으나 이를 무시하며 수원성점 고세나 초임매니저님으로부터 연락 옴/ 재차 부적절한 고객 응대 서비스 고지시키며 주문 취소 후 통화종료.
검색사이트 네이버에 귀사 대표번호 검색하였으나 결번멘트나옴. 이후 홈서비스에 전화하여 귀사의 대표번호 문의하려 했으나 남자분으로부터 연락와 대표번호와 근무시간 알려주심.

이와 같은 전혀 생각지 못 했던 일이 발생하여 본인은 매우 당혹스럽고 식품업계의 대기업에 맞지 않는 사후처리미흡 또한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금일이 휴일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연될거란 점과 예상시간에 동의 하여 주문을 했지만 약 2시간 동안 배달 및 연락이 없었다는 점은 객관적으로 생각해 봐도 이해하기 힘든 점 입니다.
금일 저에게 일어난 이러한 제2의 피해를 당하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기에 알려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패스트푸드점에서 홈서비스 신청후 오랜시간 연락도없이 무조건 기다리게 해놓고 사과 한마디없는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371 기타 이정현 2012-04-12
31369 기타 최정희 2012-04-12
31367 식음료 박 경현 2012-04-12
31366 기타 박지연 2012-04-12
31357 기타 이진아 2012-04-12
31353 유통 까발로비안코 2012-04-12
31347 기타 전경배 2012-04-12
31342 자동차 이환주 2012-04-12
31341 통신 사영진 2012-04-12
31338 기타 고영수 2012-04-12
31337 기타 이종권 2012-04-12
31334 digital 이창훈 2012-04-12
31332 기타 박재형 2012-04-12
31331 통신 이문성 2012-04-12
31330 유통 김예진 2012-04-12
31328 기타 주석 2012-04-12
31324 건설 안상규 2012-04-12
31323 생활가전 한동근 2012-04-12
31319 통신 김광민 2012-04-12
31318 통신 구자원 2012-04-12
31316 기타 김유미 2012-04-12
31315 자동차 전지호 2012-04-12
31314 건설 이재남 2012-04-12
31313 건설 김정문 2012-04-12
31312 식음료 김지용 2012-04-12
31311 기타 이숭구 2012-04-12
31310 기타 재홍 2012-04-12
31309 기타 반수연 2012-04-12
31307 기타 손병석 2012-04-12
31306 기타 하주석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