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뷰 핸드폰에 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옵티머스 뷰 핸드폰에 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05-17 13:43:2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옵티머스 뷰를 3월말일에 구입을해서

사용도중 핸드폰을 만지다가 안만지면 자동으로 화면이 껴져야하는데

껴지지도않고 계속 제가 봤던 화면에서 그대로 밧데리만 먹더라고요~

위와 같은 똑같은 증상으로 2달도 안됐는데 3번이나 교품을 받았습니다

2012. 4.25일 마지막으로 교품받고나서 또 똑같은 증상이 \있었지만

기냥 귀찮아서 사용하기로했습니다

그던데  마지막 교품을 받고 14일이 지나고 또 똑같은 증상이 계속 반복되고

메세지 한건이 수신도 안되고 화면이 갈라지더라구요~

SKT텔레콤에 전화를 해서 왜 수신이 안되냐했더니

자기네쪽엔 아무문제 없다면서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라는 말만하시고 그래서 갔는데

자기네도 시험해봤는데 아무문제 없다면서

아무 해결방안책이 없는거에요~

메세지 수신은 일시적인거 같아서 그럼 그건 됐고

화면 갈라져서 제가 그때 캡쳐해논 사진과 화면 가끔 안껴지는거 해결해달라했더니

지금상황에선 눈으로 자기네들이

확인을 못하니까 아무 대책이 없다라고요 모 해보지도 않을려하고

가만히 앉아서 로그가 몬가 하겠다고 나중에 결과가 나온다고 하시길래

그럼 그 결과 나온거 보여주냐고했더니 따로 보여주겠다고도 안하고

교품해달라했더니 그건 힘들다 그러고

그럼 환불해달라했더니 그것도 힘들다 그러고

어제 2시간 넘도록 얘기만 하다왔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고 하시네요..;;;

똑같은 증상으로 3번이나 교품받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환불받으려고하는데

대리점도 나몰라 통신사쪽도 나몰라

서비스센터에서도 나몰라 하면 저는 비싼돈 주구 앞으로 2년간 어떡해 써야합니까..??

제가 알기론 3번 교품받으면 환불이 된다고 들었는데

어떡해 방법이 없나요..??

강남에 엘지전자서비스센터 직원

그 썩소하며 저 비웃는거 생각하면 너무 기분이 불쾌합니다ㅜ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꺼짐현상으로 3번이나 교품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80 기타 최강민 2012-05-30
44678 서비스 김민규 2012-05-30
44677 digital 양경숙 2012-05-30
44672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71 기타 하상명 2012-05-30
44666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65 통신 한기윤 2012-05-30
44664 생활가전 이철우 2012-05-30
44662 기타 황명숙 2012-05-30
44660 생활용품 곽은주 2012-05-30
44658 기타 윤아름 2012-05-30
44654 통신 남영희 2012-05-30
44651 기타 권은지 2012-05-30
44650 생활용품 신주혜 2012-05-30
44649 기타 김초롱 2012-05-30
44648 휴대전화 한성일 2012-05-30
44645 digital

처리

**
남시명 2012-05-30
44644 통신 이보람 2012-05-30
44643 기타 박진우 2012-05-30
44638 통신 김혜인 2012-05-30
44633 서비스 변지수 2012-05-30
44632 기타 류원영 2012-05-30
44630 자동차 김중구 2012-05-30
44628 통신 박혜림 2012-05-30
44627 생활가전 유내연 2012-05-30
44626 유통 이명운 2012-05-30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