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가스비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스가스비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민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2-05-17 13:15:37

본문

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약 6개월 가량을 집을 비웠었습니다.
집을 비우고나서 1달도 채 되지 않아 경동도시가스로 부터 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가스비가 연체되어 있으니 금일까지 납부해주시고 미납시 가스 공급을 중단하겠습니다."
저는 집을 비운 상태였고 한동안 들어가지 않을 예정이어서 요금을 납부하지 않고 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연락이 와서 가스비 55만원이 연체되어 있으니 납부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동안 보일러가 돌아가서 계속 가스비가 나왔었다고 하네요~~6개월을 넘게 집을 비워서 보일러가 돌아가고 있는지도 연락을 받고서야 알았는데 돌아가고 있던 보일러는 내가 켜놨으니 제 잘못이지 공급 중단을 하겠다고 하구선 하지 않은건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따로 연락을 하여 중단 조치를 하지 않은 제 잘못이라고 하면서 모든 금액을 다 납부 하라고 하네요.
연락을 해서 중단 조치를 하지 않은것은 제 잘못이지만 고객에게 그런 문자를 보낸것도 잘못이 아닌가요??
제가 요금을 다 내야 하는건지~~아님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시가스요금의 부당청구와 관련하여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하면, "계량기의 고장 등 그 밖의 사유로 사용량을 명확히 계측할 수 없을 때에는 전년 동월 포함 전 후 1개월(3개월)간의 월 평균 사용량으로 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전월 사용량 또는 월 사용 예정량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동 규정에 따라 산정 시 고장기간에 장기간 출타, 병원입원 등의 사유로 상당기간 집에 부재한 사유가 있다면 전기요금, 수도계량 요금 등의 자료를 참고하여 요금감액을 할 수 도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253 서비스 이용승 2012-06-01
45251 기타 임숙빈 2012-06-01
45250 생활가전 이종현 2012-06-01
45249 생활용품 S 2012-05-31
45248 digital 마수정 2012-05-31
45247 금융 양용준 2012-05-31
45244 기타 박희정 2012-05-31
45241 기타 임온유 2012-05-31
45239 기타 이영훈 2012-05-31
45236 기타 박승규 2012-05-31
45234 기타 김민준 2012-05-31
45233 서비스 서지혜 2012-05-31
45229 휴대전화 류장우 2012-05-31
45228 기타 우상진 2012-05-31
45227 통신 윤혁준 2012-05-31
45226 통신 윤혁준 2012-05-31
45225 digital 김슬기 2012-05-31
45224 서비스 심재범 2012-05-31
45223 휴대전화 주은희 2012-05-31
45222 서비스 전완철 2012-05-31
45221 통신 홍은혜 2012-05-31
45220 생활용품 손주영 2012-05-31
45219 생활가전 김영준 2012-05-31
45218 기타 김진아 2012-05-31
45217 기타 최효정 2012-05-31
45216 자동차 최욱재 2012-05-31
45214 서비스 정수인 2012-05-31
45213 서비스 박미애 2012-05-31
45212 생활용품 이보람 2012-05-31
45211 생활가전 미증이 2012-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