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를 샀는데 타다가 죽을꺼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차를 샀는데 타다가 죽을꺼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윤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04-12 17:34:45

본문

2012.02.15 쏘렌토r신차를 구매하여 보름쯤뒤 히터방향고장으로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맡겼습니다.부품이 내일온다고 갔다가 내일오라고해서 나가는중300m정도 운행중 정지하였습니다.
정비공장에 넣으니 고압펌프,배선,기름탱크에 쇳가루가 들어가있다고 전원교체하였습니다.교체후 운행도중 네비게이션이 꺼지고 배터리부족이란 문구와 히터를 틀면 타는냄새가났습니다.
스마트키인식도하지못하였습니다. 경주서비스센터에 맡기고 한시간뒤 이상없으니가져가라 타고나가면 또같은증상으로 담날 차를 입고시키고 한시간뒤가져가라 이일을 3일간되풀이하였습니다. 도저히방법이없겠냐고하니 경산쪽서비스에 맡겨보래서 맡기니 담날 이상이없으니가져가란말을하였습니다. 찾으러가서 수리내역과 원인을 말해달라고하니 그때서야 수리내역작성하고 원인을 말하지도못하였습니다. 제차를 제돈주고사서 이렇게위험한차를 목숨을 담보로 타야하는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서비스쪽은 이리저리미루기만하고 판매점에서는 안일하게 대처해주니 소비자입장으로선 미칠지경입니다. 제차놔두고 돈주고 렌트해서 타고다니고있습니다.방법을 쫌알려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신차의 주행중 멈춤현상외 여러가지 하자증상으로 수리맡기셨는데 정확한 원인을 찾을수없다고 하여 운행도 못하시고 렌트카를 타고 다니시게 되어 답답하고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409 기타 조영훈 2012-04-12
31408 생활용품 유명숙 2012-04-12
31407 생활용품 김지인 2012-04-12
31406 건설 빙하시대 2012-04-12
31405 통신 황민선 2012-04-12
31404 digital 장연희 2012-04-12
31403 기타 김혜림 2012-04-12
31401 digital 이은미 2012-04-12
31399 기타 강대성 2012-04-12
31398 건설 유무열 2012-04-12
31394 기타 김정용 2012-04-12
31392 digital 홍유진 2012-04-12
31389 digital 신원철 2012-04-12
31387 유통 김미경 2012-04-12
31386 기타 김명옥 2012-04-12
31384 생활가전 정경진 2012-04-12
31382 기타 김정영 2012-04-12
31381 식음료 박신영 2012-04-12
31380 기타 최원 2012-04-12
31378 digital 서창우 2012-04-12
열람중 자동차 신동윤 2012-04-12
31375 금융 김상인 2012-04-12
31374 digital 이규호 2012-04-12
31371 기타 이정현 2012-04-12
31369 기타 최정희 2012-04-12
31367 식음료 박 경현 2012-04-12
31366 기타 박지연 2012-04-12
31357 기타 이진아 2012-04-12
31353 유통 까발로비안코 2012-04-12
31347 기타 전경배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