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사기件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차 사기件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상
  • 조회수 : 517회
  • 작성일 : 12-04-18 13:51:36

본문

3월초에 2003년식 아우디TT를 강남매매단지 딜러를 통해 190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차를 구입할때 앞에 계기판에 디스플레이에 문제가 있어, 이거 왜이러냐고 했더니, 서비스센터가면 그냥 잡아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 락이 걸려있는 부분도 서비스센터가면 풀어준다고 하더군요. 이런부분은 쉽게 고쳐지는 부분이라고 하여, 차를 구입 후 다음날 운행했는데, 차가 갑자기 멈췄습니다. 도로한복판에 큰 사고 날뻔했습니다. 주말이라 렉카차로 일단 다시 매매단지로 보내 딜러보고 알아서 고치라고 맡겼습니다.
근데 연료게이지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연료게이지가 계기판 상에는 기름이 중간에 있는데, 실제로는 그게 기름이 아에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계기판을 바꿔 달라고 했고, 딜러측에서 새거는 너무 비싸니 중고품으로 바꿔 준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약 한달간 전화를 했는데, 어느날은 짜증을 내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차주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했는데, 알려주질 않습니다. 이제는 전화를 하면 그냥 끊어버리던지, 아에 안받습니다. 태도도 정말 불손하고 화가 너무 많이 납니다.
연료게이지 상태를 제대로 확인 할 수 가 없어 무조건 기름 다 채우고 감으로 운전하고 있습니다.
1. 계기판 문제 (연료 게이지 이상으로 주행시 위험하며, 디스플레이 고장으로 현재 차 상태를 알 수 없음)
    실제 디스플레이를 고치지 못하며, 계기판을 통째로 갈아야 한다고 아우디 서비스센터에서는 못고친다고 함.
2. 자동차 검사서류 상엔 전혀 문제가 없으나, 하체에 소리가 큼.
3. 오디오 부분은 서비스센터 측에서 전차주가 비밀번호를 알고 있기 때문에 전차주한테 물어봐야 한다고 함.
  (딜러가 전차주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아, 사제 오디오 구입)
구입 당시 과장(딜러)이라는 사람이 명함을 줬는데,  다른 사람 것이며, 자기 번호는 다른 거였습니다.

업체 정보
TEL (02)2226-8526
hanul C&C 실장 정시규 : 010-7121-5789 (제가 받은 명함)
실제 거래 했던 딜러 최민성 : 011-346-594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자동차 구매후 계기판하자로 차가멈추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중고자동차매매업에 의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성능.상태점검에 대하여 차량인도일로부터 30일 또는 2,000KM 이내에 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보상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수리비를 보상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구조, 장치 등의 성능, 상태 등을 허위점검, 고지한 경우 자동차 관리법에 의거하여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대상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합니다.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수리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나진학님의 댓글

나진학 작성일

대한민국법이 허술해서그런겁니다....자동차사기이던 다른사기이던간에 정말사기가맞고 확인이 가느시는 본인얼굴가 가족같이 공개하여 사회에서 추방되게해야 제돼로된 국가가 이뤄질텐데............아쉬움이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29 생활용품 박상선 2012-06-02
45728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7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6 기타 이중엽 2012-06-02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