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 사칭 사기전화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경제신문사 사칭 사기전화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보
  • 조회수 : 1,846회
  • 작성일 : 12-03-16 21:41:47

본문

휴대전화로 동창이라고 속인다음 신문구독신청을 해서 나도 모르게 1년간 구독신청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일을해결해주세요 상대편전화번호는 010-5577-0225(김성호)이번호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전화로 속여 나도모르게 1년간 구독신청을 해주고 말았습니다. 해걸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속여 1년간 구독신청을 해주었는데 동창이 아니였다니 속은거 같아 속상하시겠습니다 신문구독해지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당 지국과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해당지국에 보내시기 바라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내용증명우편으로 사업체에 발송하여 통보바랍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513 생활용품 기용희 2012-06-01
45509 휴대전화 김두훈 2012-06-01
45507 통신 오광석 2012-06-01
45506 기타 소문재 2012-06-01
45505 서비스 황관섭 2012-06-01
45504 기타 허나경 2012-06-01
45503 휴대전화 이다니엘 2012-06-01
45502 통신 이주희 2012-06-01
45501 기타 전미선 2012-06-01
45500 유통 정영락 2012-06-01
45499 digital 김선태 2012-06-01
45498 digital 최재석 2012-06-01
45493 기타 이채원 2012-06-01
45487 기타 김정하 2012-06-01
45484 생활가전 김현숙 2012-06-01
45480 기타 방유진 2012-06-01
45479 서비스 최영식 2012-06-01
45477 기타 서봉진 2012-06-01
45476 해결&감사글 김윤근 2012-06-01
45473 서비스 김준동 2012-06-01
45472 건설 서재원 2012-06-01
45471 기타 양석윤 2012-06-01
45470 통신 최병준 2012-06-01
45469 digital 박영숙 2012-06-01
45467 기타 김선옥 2012-06-01
45466 금융 양정민 2012-06-01
45465 기타 정권재 2012-06-01
45464 통신 박찬현 2012-06-01
45463 기타 김선희 2012-06-01
45462 기타 최권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