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픽션 ] 공식몰보다 비싼 판매가로 구매자 귀책이 아닌 반품 처리 가능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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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Nonfiction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25-01-06 10: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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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측의 잘못인지는 모르겠으나, 1개의 가격은 공식몰 포함 25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2개의 최저가가 33000원으로 확인되어
11번가에 접속하여 구매.
2. 구매 후 구매날짜 다음일자에 주문목록에서 50mL 1개임을 확인함.
- 운송장번호 확인상태에서 반품신청 진행함.
3. 11번가에서 반품 사유 구매자 귀책이 아닌 판매자로 반품처리 진행.
- 공식 브랜드몰 논픽션에서 25000원에 팔더라도 11번가에서 33000원으로 판매하고 판매자가 잘못 보고 구매한 것으로 반품 거부 2회 진행중임.
4. 11번가 내에서 반품 거부중
- 네이버 측의 가격을 잘못 보고 들어간 것이긴 하나 실제 판매가보다 비싼 가격에 타 사이트 (11번가)에서 판매 시 정가보다 비싸게 판매해도 구매자 귀책만 있는건지 문의드립니다.
첨부파일
- 논픽션 판매가보다 비싸게 구매.pdf (184.8K) DATE : 2025-01-06 10: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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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