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픽션 ] 공식몰보다 비싼 판매가로 구매자 귀책이 아닌 반품 처리 가능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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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민선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25-01-06 10: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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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측의 잘못인지는 모르겠으나, 1개의 가격은 공식몰 포함 25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2개의 최저가가 33000원으로 확인되어
11번가에 접속하여 구매.
2. 구매 후 구매날짜 다음일자에 주문목록에서 50mL 1개임을 확인함.
- 운송장번호 확인상태에서 반품신청 진행함.
3. 11번가에서 반품 사유 구매자 귀책이 아닌 판매자로 반품처리 진행.
- 공식 브랜드몰 논픽션에서 25000원에 팔더라도 11번가에서 33000원으로 판매하고 판매자가 잘못 보고 구매한 것으로 반품 거부 2회 진행중임.
4. 11번가 내에서 반품 거부중
- 네이버 측의 가격을 잘못 보고 들어간 것이긴 하나 실제 판매가보다 비싼 가격에 타 사이트 (11번가)에서 판매 시 정가보다 비싸게 판매해도 구매자 귀책만 있는건지 문의드립니다.
첨부파일
- 네이버 검색 시 가격.PNG (591.8K) DATE : 2025-01-06 10: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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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품의 판매가격은 시장의 자율적 기능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으로서 동일 제품이라고 해도 판매장소나 지역별 시기별로 차이가 날 수 있어 그것이 적정가격인지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준이 없으며, 타 사업체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또는 현재 더 싸게 판다고해서 환급이나 차액환급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