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주
  • 조회수 : 2,701회
  • 작성일 : 11-11-10 10:19:30

본문

안녕하십니까.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힘써 주신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한가지 고발을 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전북 익산시 남중동에 있는 '(주) 엘지텔레콤' (063-858-9010 / 010-5665-1811) 에서 핸드폰을 구입하셨습니다. 그런데 연세드신 어르신이 뭘 잘 모르고 가서 그런지 말 그대로 바가지를 씌웠습니다. 충분히 별도의 기계값 없이 구입 가능 한 핸드폰 이었습니다. 그런데 꽤나 비싼값을 주고 구입(11월7일 19시)을 하였습니다. 제가 이러한 사정을 알고 대리점에 전화 해서 개통 취소를 요청하였습니다.(11월8일 18시30분) 하지만 대리점 측에서는 이미 개통을 했으니 절대 안된다고만 하였고, 이에 엘지텔레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지만, 대리점측 말만을 앞세울 뿐이었습니다.
 
아래는 구체적 사항입니다.

가입비 3만원, 기계값을 대략 4500원 24개월 납부, 채권보증료 2만원을 부담시켰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사실을 저희 부모님 모두(부모님이 같이 가셨다고 합니다) 모르고 계신 상태였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가입비 3만원 정도와 3000원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는 정도로 들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리점 측에서는 자신들은 설명을 했으며, 그에 저희 부모님이 만족하시고 싸인까지 했다라고만 우기며 이건 마치 단순 변심과 같아서 개통취소를 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엘지텔레콤 특성상 통화 품질 또한 불만족 하였습니다.

"통화 품질도 불만족하니 이에 개통을 취소해 주십시오." 하고 요청을 하였으나,
"통화 품질이 불만족하면 자신들이 단말기를 설치해 품질을 개선시켜 줄 것이고, 기계에 문제가 있다면 기계교체를 통해서 해결을 해 줄 것이니 '절대' 개통취소는 불가능 하다." 라는 답변을 반복했습니다.


무조건 팔면 그만이란식으로 충분히 고지도 하지 않고 비싸게 팔았던 대리점, 그것을 해결해 주기는 커녕 대리점 편만을 들며 절대 해지해주지 않으려는 고객센터 모두를 고발합니다.

조속한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79 건설 탁경옥 2012-04-17
32578 digital 정시언 2012-04-17
32577 건설 박소영 2012-04-17
32575 digital 오비호 2012-04-17
32573 통신 이나희 2012-04-17
32571 건설 김우곤 2012-04-17
32570 digital 이재경 2012-04-17
32569 건설 이지민 2012-04-17
32567 식음료 김정희 2012-04-17
32566 기타 전혜령 2012-04-17
32565 digital 국제전자 2012-04-17
32564 건설 신성수 2012-04-17
32562 유통 이경섭 2012-04-17
32561 생활가전 박희정 2012-04-17
32560 기타 김윤희 2012-04-17
32559 기타 소비자 2012-04-17
32556 생활용품 박철민 2012-04-17
32553 건설 두영호 2012-04-17
32551 생활용품 임현정 2012-04-17
32548 생활가전 김미란 2012-04-17
32540 통신 김점순 2012-04-17
32538 생활가전 김영삼 2012-04-17
32537 기타

처리중

수제화...
원혜선 2012-04-17
32530 digital 박승현 2012-04-17
32529 digital 하승훈 2012-04-17
32525 기타 김병진 2012-04-17
32519 digital 전기숙 2012-04-17
32518 자동차 박은성 2012-04-17
32517 통신 강선미 2012-04-17
32516 금융 진중기 2012-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