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존 이용 요금 - 성인 컨텐츠 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프리존 이용 요금 - 성인 컨텐츠 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겸
  • 조회수 : 611회
  • 작성일 : 12-03-16 17:51:49

본문

이용하지도 않은 성인컨텐츠 요금이 청구 되었습니다.

그것도 새벽에 했다는데 황당하군요. 맹세코 하지도 않했거니와

했다고 해도 클릭만으로 결제가 된다고 하는군요.

주민등록 확인과 같은 확인 절차 없이 그냥 클릭으로 결재가 된다고 하는군요.

한방 클릭에 2000원이 날라가네요.

Sk가 운영하는 공간인데 성인 컨텐츠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청소년에게 그냥 노출된 셈이죠.

그래서 고객센터에 열렬히 항의를 했죠.

답변은

" 개인이 Sk텔레컴에 가입을 할때 이미 주민등록 번호를 써서 내서 개인 확인이 필요 없고
핸드폰 특성상 개인이 쓰는 것으로 통상 알기 때문에 타인이 만져서 결재가 된다고 해도
개인이 핸드폰 소지를 잘 못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

라고 하더군요. 잠깐 애기 가지고 놀으라고 게임하라고 잠시 빌려줬는데 그런게 결재 될수도 있고
그냥 보다가 전화 온줄 알고 볼에 가져다 되다가 터치가 될수도 있고,
클릭 한번 잘 못해서 결재가 자동으로 된다는 건 이해 할 수 가 없군요.

그 2000원이나 되는 컨텐츠가 개인 확인 절차없이 그냥 과금이 되는건 문제가 많군요.

맘에 안드는 친구가 있으면 잠깐 핸드폰을 숨겨서 요금폭탄 먹여버리는 왕따 골탕먹일 수있는 방법이 되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지도 않은 성인컨텐츠 요금이 청구 되어 놀라셨겠습니다 그런데 핸드폰 특성상 개인이 쓰는 것으로 통상 알기 때문에 타인이 만져서 결재가 된다고 해도 개인이 핸드폰 소지를 잘 못했기 때문에 과금되는것은 어쩔수 없다라는 안내를 받으셨다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의 억울한심정을 해당업체에 전달 걍력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NATE 이용 중 컨텐츠 이용시 주민번호 확인 등 별도 인증이 없는 부분은 휴대전화 자체가 개인명의로 관리되고 있는 부분으로 인증을 대체하고 요금과금에 대한 고지가 되어 있어 별도 인증이 없으며 고객 주장처럼 현재 대다수 스마트 폰의 경우 터치 방식이다보니 사용 의도와는 별도로 스크롤하다 터치로 잘못 인식되어 접속되는 경우 과금이 될 수 있으나 미인지로 접속되는 경우에 대한 대비책을 요구하여 당당부서에 건의 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91 통신 이하영 2012-04-15
31987 건설 김민선 2012-04-15
31984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82 기타 이정연 2012-04-15
31980 건설 차윤지 2012-04-15
31978 digital 이수형 2012-04-15
31975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2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1 건설 이혜경 2012-04-15
31970 생활용품 손대식 2012-04-15
31967 통신 장경수 2012-04-15
31966 기타 턱녀 2012-04-15
31965 기타 김청은 2012-04-15
31964 건설 박영지 2012-04-15
31963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2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1 기타 박혜선 2012-04-15
31960 기타 박재훈 2012-04-15
31959 생활용품 김성훈 2012-04-15
31958 기타 노지원 2012-04-15
31957 생활가전 이미정 2012-04-15
31948 건설 정인태 2012-04-15
31946 자동차 황용호 2012-04-15
31940 기타 박종필 2012-04-15
31938 기타 문홍선 2012-04-15
31937 기타 김정진 2012-04-15
31936 기타 김미영 2012-04-15
31930 자동차 양문희 2012-04-15
31929 건설 김현욱 2012-04-15
31928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