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의뢰한 전기담요를 안 보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 의뢰한 전기담요를 안 보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창수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4-19 10:10:58

본문

4개월 사용한 1인용 한일전기담요가 온열이 안돼서
한일 A/S센터에 문의했더니 한일에서는 전기장판이나 전기담요는 생산하지 않고 있으며
일부 개인들이 "한일'이라는 상표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으니
판매자나 제조자에게 문의하라고 해서 제조자 연락처를 어렵게 알아내서
2월 1일 택배를 이용해서 발송 했는데
제품이 돌아 오지 않아서 2월 10일 연락 했더니
"보냈다. 택배사에서 찾아가라" 한마디만 남기고 
일방적으로 끊어 버림(일반적으로 택배는 찾아 오는게 아니라 저절로 도착하는 것임)
다시 전화해서 "보냈다면 운송장 번호 알려 달라" 고 했더니
"보냈으니 택배사에서 찾아가라" 며 또 일방적으로 끊어버림.
그뒤 여러 차례 연락 했으나(핸드폰에 수신거부 처리 했는지) 아예 전화를 안받고 있으며
2달이 지난 현재에도 도착하지 않고 있으며 연락도 계속 안받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리 의뢰한 해당업체에서 정확한 운송장번호 안내도 없이 택배보냈다는 일방적인 통보만 하여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사업체에 서면으로 작성하여 내용증명우편으로 발송해 업체측에 사실확인 및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92 기타 김창익 2012-04-15
31991 통신 이하영 2012-04-15
31987 건설 김민선 2012-04-15
31984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82 기타 이정연 2012-04-15
31980 건설 차윤지 2012-04-15
31978 digital 이수형 2012-04-15
31975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2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1 건설 이혜경 2012-04-15
31970 생활용품 손대식 2012-04-15
31967 통신 장경수 2012-04-15
31966 기타 턱녀 2012-04-15
31965 기타 김청은 2012-04-15
31964 건설 박영지 2012-04-15
31963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2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1 기타 박혜선 2012-04-15
31960 기타 박재훈 2012-04-15
31959 생활용품 김성훈 2012-04-15
31958 기타 노지원 2012-04-15
31957 생활가전 이미정 2012-04-15
31948 건설 정인태 2012-04-15
31946 자동차 황용호 2012-04-15
31940 기타 박종필 2012-04-15
31938 기타 문홍선 2012-04-15
31937 기타 김정진 2012-04-15
31936 기타 김미영 2012-04-15
31930 자동차 양문희 2012-04-15
31929 건설 김현욱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